피를 토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울고 싶습니다.믿었던 조직에 완전히 뒷통수 도끼에 찍혔습니다.
당신들 믿고 선배님들 후배들 독려하여집회 참석하고 파업에 적극 동참했던 조합원으로서현재 게시판에서 떠돌고 있는 소문이 사실로 확인되고잠정합의안이 작성되어 찬반 표결로 공지되면합의안 반대 운동으로 당신들 심판할거요.최소한의 양심은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