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를 봉으로 생각하고 있는 민기집행부님들...
당신들과함께 이회사를 올바르게 세우고 르노삼성.쌍욘꼴안나게 힘을합쳐 투쟁대오에 민기 당신의 이름을 믿고 당당하게 싸운 사무직 1인입니다..잠정합의전에 잠정합의 소문이나고 마라톤 협으를 한다면 이게 짜고치는 고스돕의 결과물아니나요? 이걸보고 믿으아고요? 어재부터 잠정합의 소문이 나돌고 오늘은 마라톤희의라.완전 고스톱 판이군요.. 넓게보지 못하는 사람인가요? 그깟 돈몇뿐에 다버리겠다고요? 당신믿고 왔다가 사무직 협상안보니 올년말에도 제대로 성과급 똑같이 못받고 파업한사람들 전부 강등에 깍여서 받을판이네요...완전 개판이네요 민기지부장...이런분을현장에서 어떻게 뽑았나요..챙피합니다.한국지엠의 조합 수장이 그때 상황에따라 바뀌는 사람인걸요..전 반대찍을겁니다.제주변도...현장직원들도 함께 반대표에 홍보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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