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짜지....현재까지 논의되고 있는 설(?)들이 사실이라면...
사무노조 노조원들 특히 집회참석 및 퇴근투쟁에 동참한 노조원들은 위에서 얘기한 것들이
사실이면 향후 미래를 위해서라도 빨리 자기 살길을 찾아봐야 할 듯...
그러나
잊지 맙시다 정의는 살아 있으며, 반드시 승리한다는.....
수고했다.
그동안 현장노조 들러리만 잘섰다.
앞으로 집회 참석안할란다
민기지부장님께서는 개선협의회개최키로 협의한게 같이온거랍니다 참내 할만큼했단이야기죠. 결국 회사의전술에 패배했습니다. 해체하고 노예같이삽시다. 열받아서 술 이빠이땡기네요. 우리모두 개가되어 쓰다듬어달라고 개같이삽시다 ㅆㅂ
아~ 이젠 다시 과거의 개.돼지의 삶으로 노예로
돌아가야하는가? 우리민족은 결국 노예근성 사대주의를 쫒는
근성을 버리지 버리지 못하는가?
독립군들은 다 어디로갔단 말인가?
주인이 던져주는 흙뭍은 고기한덩이에 고맙다고 꼬리를 흔드는개와
같은인생 ..
이젠 당당히 떨쳐내고 일어납시다.
아직도 늦지않았다고 봅니다
당신들 민기 집행부 결국은 이따위 밖에안됐나요?
요구사항이 관철되는날이 끝나는 날이라고 큰소리치던 모습은
결국 개수작이었나요?
아니지요? 아니라고 말좀해봐요.아지끝나지않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