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세상 살아가면서 올치 못한 행동을 했을땐 머라고 할수 있는 사람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
지금 계시판이 시끄러운건 집행부에서 재대로된 자기 일을 못하니깐 이렇게 시끄러운거 아니겠습니다~??? 재대로 안된일 ??? 몇가지 적어보겠습니다..
사무직 현장직을 떠나서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조합원 교육을 가면 .. 하는 말이 우리 선배님들이 있어서 여기까지 와있다고 늘~ 말합니다
그런데?? 정년 연장~이란 말은쏙 들어갔네요~
왜 정년 연장이란말을 하냐면 .....
더러운 국민연금 내년 부터 정년퇴임을 하시는 분들은 연금이 61 세 부터 나온다고 합니다
그걸 집행부에서도 알고있더라구요..
그럼 그렇게 훌륭하신 선배님이라고 말씀하신 집행부는 60세 정년 퇴임을 해서 1년동안 손까락 빨고 있으란 겁니까~? 왜 지금 당장만 생각하고 윗 선배님들은 생각 안해줍니까~?
그렇고도 후배들한테도 대접받길 원하십니까?
내년 이나 내 후년 정년 퇴임을 앞두신 선배님들은 컴퓨터를 잘 못다뤄서 이런 글을 못남깁니다. 왜 당신들은 그런 생각들을 안하고 앞에서만 선배님선배님 하는지 참 요지경이네요..
그리고 지금 사무노조에 잠시 들러서 시끄런 민심을 봤습니다..
왜 같은 회사에 다니면서 저런 차별을 받아야 합니까~?
다만 일하는 환경이 달라서 ???????????
그사람들도 집에가면 처 .. 자식이 딸린 부모입니다..
돈만 많이 가져가면 좋은 부모가 되는 겁니까~?
직장에 나와서 분위기 좋게 일하면 생산성이나 일 능률도 좋게 되는것인데 ..
왜 안쪽에만 치우치는 그런 행동을 하십니까~?
왜 이용해 먹는 다는 표현을 듣습니까~?
당신들이 똑바로 한다면 사무직 현장직 사람들이 이런 저런 말들이 나오겠습니까~?
다같은 부모이자 .. 직장인 입니다..
차별없는 회사를 만들자.. 청탁 없는 회사 만들자.. 등등.. 많은 말을 하고 위원장이 된 민기 지부장인데... 왜 자기가 그런 행동들을 하고있는지~? 깝깝할 나름입니다..
당신네들 부터가 차별을 두면.. 이 회사는 산아니면 바다로 향하겠죠
똑같이 나와서 일하고 땀흘리며 일하는 내 일자리를 만들었쓰면 좋겠습니다..
사무노조가 손을 내밀었을때 우리가 안잡아주면? 그게 무슨 민주입니까~? MB이지~?
마지막으로 한말 더 적겠습니다..
당신들이 잠정 합의안을 결정했을때... 왜 ~? 파업 철패를 합니까~?
아직 파업은 끝이 안났는데~~~ 왜왜왜왜왜오왜왜왜왜오애ㅙ 정상근무만 하면 돼지~?
잔업과 특근을 합니까`? 당신들 미쳤습니까~? 관행?이라고 말한다면~ㅋㅋㅋ 그런관행
개나 줘버립십쇼~ 우리는 아직 파업중입니다 .. 당신네들이 말한 잠정 합의안이 나왔을뿐이지... 합의는 안된거 아닙니까~? 왜 파업중단해버리냐고요~?
물론 현재 집행부가 단협 사항에 해 놓으신것들도 많습니다..
그런것들을 무시하고 못한것만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잘 하신것도 많습니다..
다만 .. 왜 현장과 사무직과 집행부관의 소통이 없습니까`?도데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강성으로 맞선다는 것이 이런건지 ㅋㅋ 헛 웃음만 나올뿐입니다.. ㅎㅎ
내가 지부장된다더라도 오전 근무만 하시고 퇴근하십시요라는 말은 나도 하겠습니다 ㅋ
그게 강성은 아니 안습니까~? 할때 하고 말할때 하고 받을때 받고 줄때 주고 ~?
민기 지부장님.. 세상 넓게 봅시다 ..
지금 당장 힘드시다는점 ..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가 힘들다는 점을 우리 조합원들은 당연히 알고 있죠~
나중에 회식자리에서 우연히라도 마주치면 술한잔 드릴수있는 집행부 수장이 되어주셨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제 좁은 소견을 말씀드렸습니다..
제발 소통하는 회사 .. 차별없는 회사 .. 손바닥 안비비는 회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젊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