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전 휴가후 완전히 달라진 접는 분위기 이게 사기꾼이 아니고 뭐란 말입니까??? 뭐가 두려워서 하는척 하다가 마는 겁니까 올해만큼은 완전승리 할거라 확신했는데 배신감이 하늘을 찌릅니다!!!!!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민추위가 다른 조직을 그렇게 비판하더니 뭐가 다릅니까...아니 다른 집행부보다 더 큰 배신감이 가득합니다. 회사하고 진짜 짜고 친거요?뭐 받아먹은 거요?? 장기전이라면서 이게 뭡니까
동감2012-08-14 (화) 14:14
절대 동감한다 저런 인간이 집행부 지부장을 하는한 조합원 골때리고 배신만 때린다 민주라고 하면서 뒷구멍 으로는 조합원을 우롱하고 뒤통수 까는 인간 꼴도보기 싫으니 자폭을 하던지 사퇴를 하던지 물러나라 지금 조합원들 가슴 속에는 피가끊고 분노만이 끊어 오른다 이제는 지부장도 집향부오도 인정하지 않는다 더러운 쓰레기보다 못한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