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이 없나보구나?ㅋㅋ 형이 다시 말해주께 우리 아우 불쌍하니까. 게시판중 대부분의 글을 정독해봐. 글은 읽을줄 알지? 너 설마 문맹은 아닐테니까 여기까지만 딱 말한다 알았지?^^ 다른 사람들 글 읽어보면 '까는 글'이 아니라 '너같은 놈들이 저지른 만행에 대한 철저한 배신감' 일거야. 그건 바로 그렇게 우리의 요구안 자세하게 알려줬는데도 지금과 같이 계속 못알아 쳐먹는 너같은 경우를 말해. 이제 이해했지? 아우 이제 너한테 말거는게 너무 창피해서 정말 그만할께. 나같이 이렇게 친절히 요약해주는 형 없지? 그래....너가 배움이 부족해서 그런거야. 세상사는 배움. 나눠먹는 배움. 그리고 비판도 겸허히 받아들여 수용하는 배움. 너?? 이중에 해당사항 없는거니 그러려니 이해할께 형이. 이제 안뇽^^
임투 기간중 지부장과 집행부를 비난하고 깍아 내려도 혹시나 설마하는 마음으로 집행부를 두둔하는 마음으로 노노 갈등을 증폭 시키지 말자는 글과 댓글을 올렸는데 결론은 역시나 참으로 배신감에 분노가 끊어 오른다 이제 결론은 딱 하나 민기 집행부는 모든걸 뒤집고 겸허한 마음과 조합원 들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 할것이다 초심으로 돌아가 대회사 투쟁을 시작해야 할것이다 그렇지 못한다면 조합원 들은 현 집행부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이글을 읽고 명심하고 새로운 결단만이 집행부를 살리고 조합원이 사는 길이다 그렇지 못하고 생뚱맞게 엉뚱한 고집을 부리거나 조합원 요구 사항을 거부할 경우 사태는 걷잡을수 없는 방향으로 번져 앞날을 어느 누구도 예측할수 없다는걸 명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