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근무하고, 아침(저녁)밥 먹고 해가 중천에 떠 잠들려고 누우면 "중고 컴퓨터 냉장고 산다고 떠들어 잠깨고 아파트 공사한다고 드릴소리 드러럭 거려서 또 깨고, 비몽사몽 그렇게 일주일 야간끝나고 주간근무면 시차 적응안돼 또 고생.
지부장 시켜주면 주간2교대 꼭 쟁취한다기에 그래 이번엔 민추위 한번 믿어보자 강하게 하겠지? 어제,잠정합의 이사분기 2교대실시 문자.아! 드디어 내년이면 밤샘 근무 해방이구나했건만 그 시행시기를 결정한다고?
제발 능력 안돼면 공약하지 말고 지부장 나오지말자.사람 힘들게 하지말고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