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건도가 임원들 모아놓고 재조직 구워 삶았으니깐 임원들은 사무노위 설득해서 가결부탁했다고 했는데 재조직 에게 무얼 어떻에 구워 삶았는지 입장표명을 해야할때 입니다 이 내용 설명이 없으면 재 조직 당신들도 현 집행부와 똑같은 부류가 된다는걸 명심하세요
노동자2012-08-15 (수) 12:55
저도 들었습니다 회의에 참석했던 사람의 입으로 나온 말이라고 합니다 조건도 부사장의 지시로 조직담당들 만나 가결을 위해 도와달라고 포섭했다고 합니다 사무노위 역시 팀장들에게 부결을 위해 교육해달라고 지시를 내렸다고 합니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요 정말 조직 의장님들께서는 답변을 하셔야 합니다 이내용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잠정 합의안이 도출 되기도 전에 임원들이 팀장들 에게 잠정 합의안을 설명해 주었다면 이건 분명히 짜고치는 고스톱이 아닌가 민기 집행부는 사전에 사측과 말을 맞추고 조합원 들에게 쇼를 했다는 말인가 어찌 이런일이 일어날수 있는가 나는 이말이 노노 갈등을 증폭 시키기 위한 유언비어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전 교감이 있었기에 오전부터 사측은 가결운동을 준비하고 있었고 현장 에서는 특근 준비를 하고 있었는것 아닌가 도대체 무슨 내막과 흑막이 있었기에 이런 일들이 일어날수 있는지 집행부는 사실 그대로 조합원 들에게 이실직고 하여야 할것이다 그렇지 않고서는 금년 임단투 여기서 끝나지 않을 것이며 집행부는 거기에대한 책임도 져야 할것이다 조합원을 배신하고 자신만 살겠다고 얍샵한 행동을 조합원 들이 용서 하겠는가 말로는 민주를 가장하고 뒷구멍 으로는 회사와 뒷거래를 하면서 조합원을 이용하는 처사는 비판 받아야 할것이며 현장 제조직 의장들도 분명한 입장을 표명하고 사측과 사전 교감이 있었는지 양심적 고백을 하여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