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후반부터 2년 주기로 단협체결하면서 뜨거운 우리 동지들의 외침을 나는 사무실에서 듣고 있었습니다. 공장점거하고 당당히 회사와 맞서서 싸우는 우리 선배 동료 동지들을 나는 아직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2012년 올해 나는 그 때 우리 선배 동료들과 같이 분연히 일어나서 회사와 맞서 싸우고자 합니다. 다시 힘을 내서 우리 함께 투쟁해서 쟁취합시다
사무직 생산직 구분없이 다시 떨쳐 일어나 다시 싸워야한다 도대체 무엇이 제대로 된것이 있다는 것인지 햇갈린다 몇푼 올려준 임금인상 그럼 단협은 무엇이 어떻게 된것이 있는가 올해는 임단협을 함께하는 싸움이다 그런데 땡전몇푼 주고 그만인가 그것도 현대 나온것 보면 경악을 금할수 없이 택도없는 몇푼받고 잠정안 이라니 사무직 생산직 구분없이 압도적인 표차이로 부결하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