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았는가 민추위와 민기지부장 전직 지부장이 왜 뜨거운 감자를 먹지못했는지 당신보다 못나서 사무노조를 안지못했는지 준비되지 못한 시작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는 진리를 고민을 이미 다했기에 그랫음을 당신은 뼈저리게 후회를 해야할 것이다. 당신들은 의지는 있으나 고민의 폭이 너무나 빈약함을 깨달아라 이로서 앞으로 민추위는 영원히 지하세력으로 전략할 것이며 리더의 잘못으로 아까운 활동가를 매장을 시켜서 안타갑습니다.
이제는 현장을 어찌 수습할지를 고민하십시요. 고소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