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이번 임투 답답하다

글쓴이 : 벤자민 버튼 날짜 : 2025-07-15 (화) 17:15 조회 : 1873
강성이미지의 집행부라 믿고 있었는데 결국 사측의 농간에 집행부가 물린것 같다.
정비매각이라는 암초를 만나 어렵고 힘들게 교섭을 끌어가는건 이해하지만 도저히 납득 가지 않는 방향으로 교섭이 진행되고 있어 답답하다.

사측은 지난 5월28일 정비 매각을 결정하고 노동조합에 통보했다.
고특위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한 때부터 90일의 시간은 흐르고 있었다.
오늘 교섭을 통해 '냉각기를 갖자' 라는 발언을 했다. 여태껏 사측이 교섭을 늦추자는 말을 한적이 있던가.
이는 사측의 계략임을 노동조합은 명심해야 한다.

시간을 계산해보자.
사측의 통보 후 90일이 되는 시점은 대략 8월말이다.
부평공장의 긴 휴가가 끝나는 8월18일로 부터 불과 10여일후에는 교섭이나 협상을 이어갈
물리적 시간이 절대적으로 적어진다. 사측은 이러한 사실을 노리고 '냉각기를 갖자' 라는
발언을 한것으로 보인다.

시간은 사측의 편이다.
노동조합이 이렇게 손놓고 있을때가 아니다.
방법을 찾아야 한다.

노답 2025-07-15 (화) 17:21
방법을 알랴주세요
전면파업을해도 본토 생산량늘려 버틸거같은데..
댓글주소 답글쓰기
민주 2025-07-15 (화) 17:26
이미 민주 아닌게 밝혀졌자나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58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89476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6094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2359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2245
16568  안규백 지부장과 현 집행부(새민주) +6 조합원 2025-07-15 4123
16567  파업 이제 없는건가요? +1 투쟁 2025-07-15 1769
16566  살다살다 이런지침~ +4 역대급 웃긴 지… 2025-07-15 2600
16565  안규백 지부장님 +3 신입사원 2025-07-15 2104
16564  휴가 전 성실 교섭 촉구했는데... 사측 놈들한테 뒤통수 맞았음 +4 50만원 2025-07-15 4396
16563  왜?파업 안함? +4 아...진짜 2025-07-15 3680
16562  힘빠진다 +2 gg 2025-07-15 1895
16561  쟁대위 지침6호 +6 지침6호 2025-07-15 2203
16560  이번 임투 답답하다 +2 벤자민 버튼 2025-07-15 1874
16559  설마 안지부장 해고철회는 아니겠죠??? +3 해고철회?? 2025-07-15 1971
16558  잠정때리고 받고 끝내자 +1 접어라 접어 2025-07-15 1823
16557  작년에 부평sps때 창원은 단독파업했다. dd 2025-07-15 1758
16556  제발 부탁입니다 잔업거부 취소하세요.. +1 조합원 2025-07-15 2066
16555  출투철농 중단 졸렬하네ㅋㅋㅋ +3 항복선언 2025-07-15 2012
16554  이럴거면 유인물뿌리지마라ㅋ +2 웃기려고.그러는… 2025-07-15 1696
처음  이전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