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선거에서 민추위는
타조직은 모두 어용이고 자신들만 민주라며
민기를 후보를 내세워
민기는 신선한 새바람이다
조직없고 빽없는 조합원들과의 연대한다 를 외치며 조합원들의 관심을 샀으며
한나라당이 써 먹어 재미본 '잃어버린 10년'이라는 헛소리로 사기를 쳤으며 (사실은 지들이 15대, 17대에서 다팔아먹은거 회복 해놨지만 부정한 것)
좀더 상세히 서술해보면,
거짓과 부패의 10년을 끝장내고 10년동안 썩을대로 썩은 노동조합의 판을 확 바꾸겠다고 했음.
그런데
이번 임단협에서 민추위의 실상이 낱낱이 드러났다.
민기는 신선하기는 커녕 수준낮은 아마추어에 불과 했으며 리더십은 완전 제로이며 어디서 배워먹은건지 민주적 절차를 깡그리 무시하는 못된 버르장머리를 확인 했으며
지난 10년이 썩은게 아니라 민추위가 썩어빠졌음이 만천하에 드러냈으며 노동조합을 바꾸기는커녕 오히려 20년을 후퇴시켜 절망에 빠트렸으며 . . . . .
이제 민추위는 양심선언을 하라! 조합원 앞에 무릎꿇고 석고대죄하라!
그동안 민기가 저지른 사기행각에 대해서! 조합원과의 약속을 어긴것에 대해서! 2012년 임단투를 망쳐놓은 것에 대해서!
그리고 민기와의 단절을 선언하라!
그길만이 민추위가 사는 길이요. 1만5천 조합원을 수렁에서 건지는 것이다.
--------- 민추위를 사랑하는 조합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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