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들에게는 믿고따라오라고했다.결과는 배신감이다.현장제조직조합원도 아니지만 이번교섭은 다를줄알았다.왜? 스스로 강성이라고외치고 조합원들을위해 교섭할줄알았는데허무하게 사측에 대가리박을줄은 몰랐다.생산량,판매량으로 계산하면 답나오는데 회사말만들으니 한심하다.민추위를 따르는 조합원아! 결과에 만족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