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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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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만 보면 임단협은 물건너 갔다.

글쓴이 : 조합원 날짜 : 2012-08-16 (목) 01:14 조회 : 3186
잠정합의 후 홈피가 개판오분전이다.
밑도 끝도 없이 민기 죽일놈으로 도배질이다.
잠정합의 내용중 무엇이 문제인지 제대로 판단이나 하고 타이핑질인지..

임투 시작할때는 현 집행부 안티들이 발목을 잡듯 이리저리물고 늘어지더니 잠정합의후엔 밑도 끝도 없이 민기 죽일놈 만드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이게 현 한국지엠 조합원들의 수준이라는게 부끄러울 뿐이다.

잠정합의안!
나도 결코 만족할수 없는 안이다.
그렇다고 내용전체가 다 문제가있다는것은 아니다.
분명 성과가 있음을 이성적인 판단을하는 사람은 충분히 인지할것이다.

부결운동!
당연히 조합원으로서 행사할수 있는 거부권운동이다.

기왕에 할 부결운동이라면 부결운동답게 해야 하는게 성인된 자세가 아닌가?
생각이 있고 상식이 있다면 지금의 홈피에 올라와 있는 글들을 이성적으로 읽어보라.
이 공간은 조합원들만이 보는게 아니라 많은 노동단체를 비롯하여 평범한 시민 그리고 심지어 우리네 자식들도 이곳을 찾는다.

낯부끄럽고 한심하기짝이 없다.
도대체 잠정합의 안이 도출되기 전까지 교섭대표들 쟁대위 위원들은 놀고 있었고 회사애들이 앳다 떡이나 먹어라! 하면서 던져준 결과는 아니지 않은가?

가결되면 올 임단협은 끝이다.
역으로 부결되면 다시 교섭이 재개되고 투쟁도 재개되어야 한다.
그 교섭! 그 투쟁은 조합원들 각각이 알아서 할것인가?

대체 몰상식한 언사로 글발로 투쟁지도부를 식물 지도부로 만들려는 의도는 어디서 나오는 것이고 그런 발상은 어떻게 하는것인가?

아무리 미워도 민기지부장은 합법적으로 일만여 조합원을 대표하는 사람이다.
인격적으로 입에 담지못할 대단히 모욕을 주는 그런 행위는 부결을 원하는 나역시 동의 해 줄수 없다.  심지어 어두운 밤 칼침 운운하는 이까지 있으니 충격이다 못해 정말 어이가 없어 할말이 없다. 이게 일부이겠지만 한국 지엠 조합원의 수준이 이정도라면 다 외면해 버리고 기권을해버리고 싶다. 제발 우리스스로 우리를 갉아먹지 말자.

이제 조금 지나면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가 진행된다.
진정 부결을 원한다면 깔끔하게 어떤 조항이 문제이고 해결되어야 하는지 논리정연하게 조합원들을 만나고 설득하자.
그렇지 않고 그냥 민기 죽인놈만 도배질 할거라면 차라리 눈팅만 하다 가시라. 그게 부결운동하는 사람들 도와 주는 것이다.

이글을 읽는 이의 관점에 따라 어떤이들은 댓글로 민빠 니 민추위새끼라고  운운 할것이다.
그렇게 운운하는 이의 수준이 그정도 밖에 안될터이니 궂이 대꾸같은 것은 없을 것이다.
분명한 것은 부결을 하겠다라는 생각이있다면 제대로 이성적으로 하라는것이다.

초딩도 아니고 욕지거리나 나열하면서 부결운운하지 말고.

ㅋㅋㅋ 2012-08-16 (목) 01:29
자기혼자 지성인인것처럼 주저리주저리길게도 떠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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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2012-08-16 (목) 01:33
이성을 잃게 만든건 민추위 이고 민기이며 현집행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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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창피해 2012-08-16 (목) 01:36
하루아침에 변해서 노조원 뒤통수 치는 노조게시판에 비난과 비판과 욕지거리 없으면 타 노동단체에서 더 비웃습니다
관심과 생각이 없는 노조원들만 있다고
님의 이런글이 우리를 더 창피하게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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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그릇 2012-08-16 (목) 01:37
홈피에서만 아니라 현장에서난리임사쿠라 민주팔이 배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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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2012-08-16 (목) 02:00
개밥님 현장에선 오히려 조용합니다. 홈피서만 난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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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다 2012-08-16 (목) 02:02
윗글을쓴 조합원 일편 일리있는 척 하는글 웃긴다 그러나 비판하고 싶지는않다
한국지엠 노동 조합을 이끌어 가는 사람은 지부장이다
그렇게 휴가전 타결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조합원 앞에서 큰소리 뻥뻥 치면서
조합원들 가슴에 바람을 집어넣고 투쟁을 외치던 사람이 휴가후 무슨일이 있었길래
휴가가 끝나자마자 무엇에 쫒기는 사람마냥 마라톤 협상을 하면서 잠정 합의안 이라고
조합원 가슴에 비수를 꼿고 배신을 때릴수 있는가 과연 얻은것이 무엇이고 잠정 합의안을
도출 할수있는 근거가 무엇인가? 알량한 성과급과 격려금이 예년보다 100만원 더 나왔다고
값진 성과라고 생각 하는가 이건 아니다 그렇게 외치던 요구 사항을 돈 몇푼에 팔아먹고
지금처럼 좋은 조건이 언제 있었던가 금년 임단투는 그어느 시기보다 유리하고 수많은
조합원 들이 이처럼 따라주고 호응해 준적이 있었던가 이렇게 좋은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의 요구 조건을 팽개처 버리고 잠정안 이라니 욕을안할 조합원이 어디 있다고 생각 하는가
도대체 한국지엠 지부장 으로써 자격이 있는 사람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
지부장이 그렇게 무책임 하고 자기 입장과 생각 만으로 조합원을 우롱하고 배신해도 된다는 말인가
굳이 현대 기아 제시안을 따지지는 않겠다 그러나 우리들이 요구했던 부분 만큼은 정도껏 취한다음
잠정안을 조합원 앞에 내놓는 것이 그동안 지부장을 믿고 따르던 조합원 들에게 최소한의
예의고 기본이 아닐런지 묻고싶다 조합원 들은 바보가 아니다 예년보다 돈100만원 더준다고
덥석 받아먹고 끝내는 수준으로 생각 했다면 그것은 너무나 큰 오판이자 자충수를 둔것이다
조합원을 무시하고 아전인수 격으로 여기지 않았다면 절대로 잠정안을 내놓지 못했을 것이다
이제 이미 주사위는 던저졌다 찬반 투표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절대 가결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앞으로가 문제다 참으로 답답하고 어이없는 현재의 상황을 초래한 지부장 어이없다
앞으로 그 귀추가 주목된다 만에하나 가결된다 하여도 현 집행부를 조합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잠정안 찬반 투표에서 부결이 된다면 민기 지부장은 앞으로 어떻게 마무리를 할것인지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할것이며 그 입장 그대로 조합원 들의 심판할수 있도록 행동해야 될것이다
앞으로 결과에 대하여 집행부는 분명하고 확실한 입장을 밝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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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2-08-16 (목) 02:51
위에글 민기 본인이 쓴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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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여 2012-08-16 (목) 03:57
자기 생가과 조금만 달라도 순식간에 죽이놈 만드는게 익명의 공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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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봉 2012-08-16 (목) 05:53
민기님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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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2012-08-16 (목) 06:25
조만간 저희도 좋은 소식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기다려주세요.
힌트를 드리면 지엠 브라질 참조하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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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 2012-08-16 (목) 06:34
본인사망 - 백만원인상 정말로 자랑스런 협상이군요.
나 죽어 가족들 배부르겠네. 3억정도는 되야지.
차라리 부,모상때 금액을 잘못 기입한것 아닌가요.....
대단한 협상이라 눈물이 날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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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두기 2012-08-16 (목) 06:49
이분 말씀도 일리가있긴 하지만 남의 이목 때문에 내 목아지 조이고 뒤통수 친양반을  내 자식이고 딴사람들이 봐도 어차피 욕먹을판 지부장이 어떻게 저러냐고 에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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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2012-08-16 (목) 06:57
민기님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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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8-16 (목) 12:26
뭘잘못했는지는게시판읽어보면알거고,확간회의에서민기일방적으로표결에부친것도알거고,한표가진조합원이게시판에서성나서욕글좀올렸다고따지는니도어리석다.민주집행부?엿이나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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