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읽고나니 더 화가 납니다.
민기 지부장
개선위원회에서 연봉제는 일단 장기 협의사항이라고 접어두고
몇개월 이내에 빌어먹을 페이 폐지와 나머지 사안들에 대해서 협의할수있을까요?
주간 2교대에 대한 이야기도 몇년을 끌어오다... 겨우 내년 1사분기 시험시행..
2사분기 일정조정??? 그렇게 협의해놓고..
단 몇개월사이에 빌어먹을 페이 폐지 및 사무직에 대한 나머지 사안 협의?
그 몇개월이 몇개월인가요?
질질 끌다가 몇십개월 되면... 회사에서 안해줘서... 라고 발뺌할껀가요?
어떤 근거로 자신있게 관철시킨다고 하는건가요?
그 자신감의 근거를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