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집행부 에서 뿌린 성명서를 읽고 난후 한가지 의문이 들었다 그럼 대의원 대회 불일치로 지부장 권한으로 총회에서 묻기로 하였는데 만약 부결되면 민기 집행부는 싸울것인가? 아님 총사퇴 할것인가? 결정을 해야 될것이다.다시 싸운다면 교섭보고 대회에서 했던 말처럼 4대 요구안 쟁취 없이는 절대 잠정합의 하지말고 자신 없으면 총사퇴 하기를 바란다
부결후 투쟁을 이야기하지 않고 사퇴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니 투쟁보다는 잿밥에 관심이 있는 것 같네요.
부결되면 어떻게 투쟁을 할 것인지를 물어야지, 사퇴가 뭡니까?
사퇴하고, 선거하고, 그래서 임단투완전 물건너가고 이걸 바라는 거 누구인가요?
제 현장조직들 잿밥에 한눈팔지 말고 어떻게 투쟁할 건지나 고민하시죠.
답답합니다. 부결되도 잿밥에만 눈이 어두운 사람들을 보니 앞이 깜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