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네요 일년에 한번정도 조합원들은 그래도 목소리를 냅니다 답답해도 ...임투기간에 말이지요 일련의 일들을보면 ....소문난잔치 먹을것 없다는 옛속언들..이제서야 알겠네요 겉치래속에 알맹이 없는 현 집행부의 의사 결정들.....말이지요 유치원도 아니고 그래도 대기업 그것도 ㅎㅎ 외국인 회사에서 그들의 행위 답답하네요 금속노조의 지원과 특히 유례없는 우리 사무지회와 손를 잡고 하는 일들이 고작 하는 짓거리가 창피하네요 수없이 떠들어 대던 첫눈은 어데가고 단풍도 물들지도 않은데 우리들의 마음을 멍들게 하는 단풍 놀이에 가슴이 아프군요 그야말로 해보지도 못하고 붕어처럼 립싱크만 하는 그무리들....모두들 사퇴하는게 어떨까요 500% ㅋㅋ 회사의 비젼..경영적 접근은 꽝....아무 일정도 못박지도 못하고 뜬구름 흐르듯,, 능력도 없고 패기도 없고 지혜도 없는 사람들,,,, 이제 고만두시길. 현대가서 한수 배우고 오세요. 함께하자던 금속노조의 절절한 요구를 깨버린 민기 집행부. 사무지회는 어찌 되는지요...같이하자던 그들의 이야기....배신감이....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으리.... 우리가 일하는 일터 소중함 우리가 지켜낼터이니 집행부 이제 내려오지... 고만 장난쳐~~~~~ 조합비가 아깝다 무능력한 우리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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