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대의원의 애기론 지난 정기대의원대회때 규약소위에서 발의된 잠정함의안 보고건에서 승인건으로 바뀌면서 대의원들의 충고들이 있었지만 지부장과 집행부의 의지로 통과 시켰다고합니다. 하지만 요번 2012년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나오고 확대간부회의에서 다수의 대의원들과 사무지회 대의원들 창원,군산 대의원들이 불승인을 했다고 하는데 지부장의 버티기와 말꼬리를 잡아서 불승인으로 통과 되었다는데 맞는 애기인가요?
그렇다면 머하러 승인건을 만들었고 무엇이 안전장치라는 건가요? 그 승인건도 민추위 대의원이 만든거 아닌가요? 상식적으로 대의원들이 현장 분위기가 아니니깐 불승인 의사 표명을 한것인데 그 승인절차가 지부장의 입맛데로 할꺼면 보여주기 위한 정치를 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한때 민기 지부장이 나이도 어리지만 당찬 투쟁사에 반했고 동료들도 그런 민기지부장이 다른 전직 지부장들보다 먼가는 하겠구나 생각했지만 이번 일로 많은 실망감만이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
소문의 의한 여러가지 말들이 있었지만 전 그런거 하나도 안 믿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여러가지 말들이 퍼즐처럼 하나씩 맞혀가고 있어요.
적날하게 현장에서 민기지부장을 지지했던 사람마져도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며 분노하고있고 이번에 부결운동을 해서 민기지부장을 한번더 심판한다고들 하네요.
저또한 지부장에게 경고 합니다. 이번에 부결이 되면 확실한 안을 가지고 완전쟁취 해야 할 것이고 또한번 기가막힌 잠정합의안이 나온다면 두번 부결되는 사태가 벌어질것입니다. 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조합원들이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를 판단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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