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흡하고 부족한 점이 있으나, 노노 싸움으로 번진다면, 아무것도 쟁취할수 없다고 판단합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노동 조합을 중심으로 뭉쳐야합니다.
자기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다 뱉어버리면, 누가 치웁니까?
노동 조합 집행부 두둔할 생각은 없습니다.
현실적인 판단, 노사 상생의 길로 가자는 것입니다.
노사파행적으로 계속 간다면, 생존자가 과연,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부족하지만, 노사 상생의 길로 가는 것이 어떨런지..........
한번에 꽃을 다 피울수는 없는것입니다.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에서 가결시키는것이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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