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현장제조직에서 잠정함의부결소식을 알리는 각종 유인물이 나돌아 다닐것이 뻔함니다 그중에는 집행부를 비난하고 험담하는 내용도 있을껍니다. 하지만 부결로 인해 조합원들의 뜻을 지부장께 확실히 전했으니 이제는 비난의 화살은 회사로 향하고 조준되어야 합니다. 이제는 모두가 다시 힘을 모을때입니다. 조합을 공격해봐야 웃는것은 회사입니다. 다람쥐쳇바퀴돌리듯이 되풀이되는 조합공격은 이제 그만 보았으면 합니다.
조합원님 글 절대 공감하고 동감 입니다 일반 조합원 으로써 한마디 하렵니다 잠정안이 나왔을땐 현장 제조직 에서 부결 운동을 펼친것 까지는 좋으나 이제 부결이된 자체 만으로도 지부장 에게 조합원 들의 생각과 의견이 충분히 전달되고 조합원 들의 정서가 표출된 마당에 이제 더이상 노동조합과 집행부 지부장을 흔든는 행위는 사측의 끄나불 아니면 불순한 세력의 방해 책동 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제는 현장 제조직이든 조합원이든 집행부를 비난 하거나 홈집내는 것보다 힘을 한곳으로 모아 금년 임단협이 우리의 요구 조건에 부합 하도록 쟁취하는 그날까지 하나 됨으로 뭉치고 단결하여 유종의미를 거둘수 있도록 하여야 할것이다 앞으로 집행부나 지부장을 비난하고 폄하하는 집단은 우리 조합원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지부장 역시 조합원 들의 정서가 부결인 만큼 마음을 추스리고 심기일전 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 한다는 굳은 의지와 투지로 대회사 투쟁에 한치의 흐트러짐도 있어서는 절대 아니될 것이다 12 임단협이 시작될때 지부장이 조합원 들에게 약속했던 그마음 그대로 행동하고 실천하는 것만이 노동조합이 살고 조합원 지부장이 사는 길이다 살신성인 정신과 죽기를 각오하고 대회사 투쟁에 앞장 선다면 현대 기아가 부럽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