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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7,860건, 최근 1 건
새로운 시작
글쓴이 :
전진
날짜 :
2012-08-17 (금) 22:02
조회 :
2625
오늘 사측의 온갖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노조원의 일방적인 승리로 결론내린 하루였다.
집행부와 사측은 노조원의 민심이 무엇인지 깨달았을 것이다. 이에 현 집행부는 분명히 밝혀야 한다. 노조원의 뜻을 따를것인지 아니면 거스를 것인지를
노노간의 갈등은 사측이 원하는 것이지 우리가 원하는 것이 아니다. 집행부가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한번 앞장선다면 우리는 따를 것이다.
오늘부터 임단투를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민심을 읽고 다시 시작하자! 단결하자!
조합원
2012-08-17 (금) 22:27
정신을차려야할건데걱정입니다.
그리고 현장조직들이 부결운동했다고주장하는분들! 조합원들이시키면무조건하는바보도아니고 이런엄청난결과가 나올수는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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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차려야할건데걱정입니다. 그리고 현장조직들이 부결운동했다고주장하는분들! 조합원들이시키면무조건하는바보도아니고 이런엄청난결과가 나올수는없는겁니다.
동동
2012-08-17 (금) 23:18
조합원 개개인의 집행부에 대한 목소리입니다. 민지부장 지지하시는 분들도 엎드려계십시요.
회사가 잘못했네...사무직의 어떠네...
제조직들 너희는 어땠는데 이런 말 마십시요. 부끄러운줄 아셔야하구요.
어린이도 아니고 왜이리도 무책임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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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개개인의 집행부에 대한 목소리입니다. 민지부장 지지하시는 분들도 엎드려계십시요. 회사가 잘못했네...사무직의 어떠네... 제조직들 너희는 어땠는데 이런 말 마십시요. 부끄러운줄 아셔야하구요. 어린이도 아니고 왜이리도 무책임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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