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집행부랑 많이 다른 민기집행부 탄생했을때 부터 남 다르게 압도적인 지지율로 태어났고 투쟁대오도 다른 집행부랑 달랏기에 조합원들의 참여도 높았던것이 사실입니다. 잘못된 시행착오는 누구나 할수 있지만 자리가 자리인지라 조합원의 원성이 높은것이고 민기지부장님을 사랑하다보니 그런 형상도 일어났다고 봅니다. 지금 가장 시급하게 해야할일은 서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힘을 모아 조합으로 집결할때인데 게시판을 보니 허물을 까발리려는 생각없는 초딩수준의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지금은 임단투 기간입니다. 무엇이 우리를 이롭게 하는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글을 쓰야 되지안을까 생각합니다. 집행부를 죽이고 이싸움은 이길수도 없고 있다면 조합을 죽이는게 아니라 현장을 죽이는 짓입니다. 선거때만 되면 조합원의 종이 되겠다고 악수를 하고 머리를 숙이던분들 잘 생각하시고 조직의 조직원분들도 잘 생각하시고 글좀 쓰주세요. 조직안타는 저 같은 사람이 볼때는 집행조직을 죽여야 내조직이 산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뎃글 다는 사람이 많은것 같아 보이네요.
조합원 여러분 잘못한 부분이 있었기에 부결된건 우리조합원이면 다압니다. 이 일로 언제까지 니탓하면서 보낼겁니까? 니탓을 하면 속이 좀 나아집니까? 해결은 되구요?
과오를 덥자고 얘기하는건 아닙니다. 과오에 대한 단죄를 하고싶다면 마무리후에 하고 지급 시급한 임단투 부터 해결해야 맞지 안을까요?
이제는 우리모두가 이로운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야 할 시간입니다. 글을 적어도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고 힘을 주어서 같이가야되지않을까요? 그렇게 해도 힘들 시간을것인데 이게 뭡니까?
우리 손으로 뽑은 우리 조합집행부 입니다. 믿고 서로 위로하고 힘이되어 앞으로 나갑시다.
저는 게시판에 글을 볼때 기준 있습니다.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글인지, 적에게 도움되는 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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