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교육
임투 전진 대회
쟁대위 출정식
지부, 지회 연대와 단결을 위한 파업 투쟁
4시간 파업(정비 지회 뚝심 투쟁단)
여기에 한 번도 참석 안하고
계속 도망다니는 어용 조합원들 많아요
투쟁 대오
크게 잡아서 3,40% 수준입니다
50% 미만이라면
사측이 겁을 낼까요?
투쟁하는 사람만 계속 우려 먹는다면
그 책임은 누가한테 있나요?
1)어용 조합원 자신
2)대의원
3)집행부 순으로 책임을 묻고 싶네요
사측이 50만원 던진 결과가
쪽수 싸움에서 밀렸고...
우리는 모두 반성해야 합니다
투쟁하는 사람 따로 있다고 굳게 믿고
계속 도망다니는 어용 조합원들을
단속하지 않는다면....
우리 투쟁이 실패할 수도 있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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