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관이네.
일 하기 싫으면 솔직히 일하기 싫다 하시면 되죠잉.
그런대 다 끝난것도 아닌데 총사퇴 이야기 하는 것도 그렇고 또 때가 되긴 했나봅니다욤.
그런데 말입니다. 다른 건 모르겠고 다 마무리 되면 그때 실컷 욕도 하고 비판, 비난, 쌍욕도 합시다. 이건 뭐 해도 해도 너무 티가 나서 못봐주겠습니다요.
파업 안 했다고 사퇴해야 한다면 여지껏 그동안 집행부는요?
뉘미.
어지간히들 합시다.
여기 쳐다보고 있는 조합원들 생각보다 많지도 않어요~~
파업 졸라 하면 또 생각 없이 파업만 한다고 지랄들 할 족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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