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라는 초유의 부결사태를 겪은지 이틀이 지났다. 민기집행부에게 정신을 차리라는 엄중한 목소리는 이제 다음수순이 무엇이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자신들의 의견을 내기 시작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아직도 18.7%라는 부결사태속에서 자신들의 목표가 무엇인지를 드러내는 사람들이 있다. 떡본김에 제사지내자는 것인가?
대안이라고 내놓는 것 중에 충분히 고민해야 할 부분도 있다. 그렇지만 이런식의 감정은 노무현 탄핵의 역풍과 같은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