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의강도에 따른 잠정합의안의 내용이 빈약하여 부결을 던졌읍니다
기대치가 컷던탓에 노동조합이 받아안은 합의안이 부실하여 부결을 던졌읍니다
휴가이후 가열찬 투쟁을 전개할것이란 기대를 걸었으나 하루저녁 꼬박협상에 날벼락맞아 부결을 던졌고, 다음날 잠정합의안을 눈으로 확인도 못한채 간부합동회의를 개최한다는 말에 어이가 없어 부결을 던졌읍니다
괘심하고 이해가 가질않아 속이 부글부글 끌어올랐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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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고 지금은 .......아주약간은 이해가 가는부분도 있읍니다 하지만 또다시 총회를 묻는다면 결과는 같을겁니다
제가 아주조금 이해할수 있는부분은 ..
사무지회에 대한 일부분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사무지회 이제 졸됐네 라고 생각하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아주냉정하게 생각컨데 말이죠
조합에 가입한지 몇년이 되어서야 몇년을 요구한끝에 년월차 페지를 이루었듯이 사무지회 동지들의 맘은 충분히 이해는 가지만 일격에 연봉제페지및 임금성에 대한 부분까지 올임단협에 완결짓기엔 다소 무리가 있었는게 아닐까라고 생각도 해봅니다 어쩜 회사의 부담이 제일컷던부분이 아닐까요?
기업공개및 주식상장에 대한 회사의 입장이 현재는 절대불가 하듯이 말이죠
마찬가지로 연속2교대문제도 그렇읍니다
한국지엠이 현대차나 기아차보다 빨리 들어가거나 비슷하게 들어갈꺼라고 생각한 조합원이 있을까요?어차피 현대나 기아의 후생복지,임금성 등등을 보안개선하며 1년정도는 늦게들어갈꺼란건 누구나 다 인정하는 거잖읍니까? 그럼 시행시기를 목박는다고 해답이 나오는건아니죠
이두가지(사무지회부분과 연속2교대제)에 대해서만을 생각했을때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정성있는 토론을 원합니다 누구의생각이 맞다틀렸다를 지적하시지 마시고 각자 개인적인 진정성있는 토론을 해보고 싶습니다. 왜냐구요? 각조직들의 유인물에서 가장많이 비판하는 내용인것 같넹요
많은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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