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노조관계자는 “이번 부결사태는 차기 집행부 선거에 영향을 끼치기 위해 지도부를 향한 노조 계판 간의 견제로 분석된다”면서 “이번 부결로 통해 노노 간의 갈등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이렇게 생각하고 있군요.
지켜본다2012-08-18 (토) 23:14
결국 합윈안은 훌륭했는데 차기집행부를 노리는 현장조직의 부결운동때문이라는거내요.
ㅋㅋㅋㅋ 정말 정신 못차리네요. 이건 민기지부장이 조합원을 만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우리의 지부장인지 역사상 최악의 사측 똘마니인지..
앞으로 협상결과가 모든걸 판단해주겠죠.
회사의 판정승이네요 일라운드는 부결되리라 짐작했을것이고 큰기대 안했을텬데 노노갈등이라는 언플과 이미 한번 잠정합의 이끌어낸점등 추후 주도권은 회사가 잡고 또 찔끔찔끔 던져서 갈등심화 그리고 지칠때까지 기다릴심산 최고의 동력과 지원속에 주도권을 잡고 있었건만 이제 현차 제시안도 나왔고 분위기 파악도 되었고 최후의 웃는자가 승자라 했으니 지금도 웃고있을 저들에게 지대로 한방 날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