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초유의 부결율 집행부는 다시한번 현장의 여론을 겸허히 받아드리고 투쟁전선을 만들어야한다. 그리고 현장조직들도 전면적으로 투쟁에나서라. 두이번부결 투쟁이 단순히 집행부 흡집내기가 아니었으면 한다. 집행부의 소통부재를 너그럽게 이해하고 공동책임을지고 나서야한다.지금처럼이라면 2차도 부결이라는 현장의 소문도 있다. 두번부결은 안된다. 더큰혼란만 일으킬뿐이다. 집행부 상집들은 현장에서 더욱겸손하게 해야한다. 현장에서 내가뭘 잘못했냐는 식의 태도는 도움이되질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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