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0건, 최근 1 건
   

민기 집행부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컷다

글쓴이 : 저스터스 날짜 : 2012-08-19 (일) 15:39 조회 : 2754

 

핵심요구안에 대한 조합원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이끌어 내지 못하고 갑자기 잠정합의를 발표하고 이를 확간의 동의 없이 찬반투표에 부쳐, 최대의 반대율을 기록한 집행부의 임단협 투쟁을 놓고 조합원은 집행부의 투쟁력에 대한 의문과 실망감을 표출하며 한편으론 추후 투쟁에 대한 염려와 격려를 보내고 있다.



높은 지지와 투쟁열기를 뒤로하고 전격 잠정합의를 발표하여 찬반투표를 강행한 집행부의 과오는 분명 비판 받아야 할 것이며 집행부는 결과를 인정하고 겸허히 수용하여 초심으로 돌아가 조합원의 염원이 임단투 결과에 최대한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함은 두말할 필요 없다. 



사실 그동안 전임 집행부의 임단협 투쟁 행태를 살펴보면 찔끔찔끔 던져 주는 액수를 낼늠 받아서 투쟁 결과라 자랑질 하며 일희일비하고, 폭넓은 조합원의 여론수렴 없이 지부장 독단적으로 잠정합의 해 놓고 최선을 다했다 엄살을 부리며 회사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20% 넘는 어용표를 활용하여 투쟁을 끝내려하고, 사전에 교섭진행 방향과 내용을 현장에 흘려서 투쟁력을 떨어트려 자신들이 불러 이르킨 조합원의 투쟁 의욕을 스스로 반감시켜서 투쟁을 마무리 하는 구태 의연한 투쟁방식이 관행처럼 이어 져 왔다.



노동조합 집행에 있어서 전임 집행부에 대한 많은 부정적 사례를 거론 하지 안코 라도 임단협 투쟁 행태와 결과는 매년 조합원들을 실망 시키며 마지못해 억지로 마무리 지어 왔던 것이다. 이런 조합집행에 염증을 느낀 조합원들은 전임 집행부에 대한 실망의 반사적 결과로써 민주를 표방하는 조직에서 내세운 민기 후보를 선택했던 것이다.



하지만 사무지회라는 여건이 변한 상황에서도 임금성, 단협요구안등 쟁취 결과로만 본다면 어느 해 보다 뒤지지 않는 것이 사실 이면서도 조합원이 잠정합의안를 부결 시킨 것은 현 집행부는 전임 집행부와는 변화된 집행부의 모습으로 최소한 진정성과 투명성이 확보되고 이를 바탕으로 조합 활동이 이루어 질 것이라 믿고 있는데 반해 현 집행부는 전임 집행부에서 관행적으로 행해 왔던 행태로 임단협 투쟁을 진행하고 끝내려 하는 것에 조합원의 분노와 실망감이 더 컷던 것 이다.



조금은 늦은 감이 있지만 집행부는 이제라도 잘 못된 부분을 인지하고 핵심적인 조합원의 여론을 수렴하여 조합원의 여망이 또 다시 실망과 분노로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의 투쟁 전략 전술을 고민해야 할 것이다. 


조합원 2012-08-19 (일) 16:11

노무팀 집행부 아주 난리가 났네 난리가 났어
집행부의 엄청난 잘못을 숨기기 위해 교묘히 과거관행을 비교하고.

과거는 절차에 따라 예견이라도 했다면 지금집행부는 모조리 황당했다.
기대컸고 기대만큼 실망은 더 컸다.

이성재 전 위원장이 백배 낫다는 말도 있다
대놓고 노사합창부른거나 대놓고 조합원속인거나 뭐가 다르냐
함성은 처음부터 그럴줄 알고 찍어줬지만 이 집행부는 완전 거꾸로 갔다

조합원들의 심판은 말그대로 있는그대로 표출한것이다
이래저래 지마음대로 해석마라

왜 정직하게 인정을 안하나 그게 젤 문제다 지금

댓글주소 답글쓰기
전직간부 2012-08-19 (일) 16:22
새벽녁에 닉과 배타고 만세삼창 부른 그사람? 애라~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하긴 조합원과 불통해서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것이나 회사와 대놓고 짜고친 것이나...
속담에 이런말이 있지... 오십보 백보...ㅎㅎㅎ
댓글주소 답글쓰기
웃겨 2012-08-19 (일) 16:32
이거 뭐 꿈보다 해몽이네.
 이사람아 문제는 민기지부장의 무능함이 만천하에 드러났다는 사실이야!

아직도 할말이 있어서 전임집행부를 들먹이냐?

* 잡고 반성해도 모자랄 것들이 기르도 주디는 살아가자고..ㅉㅉㅉ

그리고 임금 성과급이 전부가 아니거든!!

뭐? 사무직 때문이라고?

웃기고 자빠졌네.

사무직 빼고도 찬성률은 22%에 불과하단다.

니말대로 20% 넘는 어용표가 있다고 치자.

그럼 니들은 22%의 어용표만 받은 거네?

내말이 맞지?

어용들만 인정하는 민추위조직은

웃기는 짬뽕같은 소리는 집어치워라!!
댓글주소 답글쓰기
04신입사원 2012-08-19 (일) 20:26
이성재 신입사원 연월차 없애넘 아녀 벌써 잊어버렷나????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0건, 최근 1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539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073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313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305
5005  거기 누구 없소,, +3 Egg 2012-08-19 2520
5004  집행부 현장조직 모두 전면적 투쟁하라. +1 현장서 2012-08-19 2823
5003  한국GM도 勞勞갈등? (펌) 아시아경제 2012-08-19 2434
5002  기아차 지부 240회 노동 조합 방송 동영상 2012-08-19 3464
5001  일부 교수 안철수 지지선언 동영상 2012-08-19 4450
5000  독도와 박정희와 이명박은 무슨 상관관계? (정혜림 앵커) 동영상 2012-08-19 3573
4999  독도에 가카 이름 새긴 표지석 세운다고? (동영상) 정혜림아나운서 2012-08-19 3744
4998  다시 강력한 투쟁으로 우리의 요구 관철해야... +2 철의 노동자 2012-08-19 2200
4997  왜!! 이놈의 회사는 우리를 하루살이 같은 기분을 만드는걸까? +4 우울하다 2012-08-19 3487
4996  민기 집행부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컷다 +4 저스터스 2012-08-19 2755
4995  <성명> 경악, 현대차 자본의 비정규직 지회 간부들에 대한… 노동자혁명당(추… 2012-08-19 2751
4994  앞으로가 중요 +6 감시자 2012-08-19 2708
4993  조직없고 빽없는 조합원들에게 +4 빽없는 조합원 2012-08-19 3223
4992  뿌러진 화살로 뭘 잡겠는가? +5 조합원 2012-08-19 2217
4991  보령공장 조합원에 대한 궁금증 +2 궁금 2012-08-19 2508
처음  이전  851  852  853  854  855  856  857  858  859  86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