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표에서 생산과 사무가 하나임을 천명하였습니다.
생산과 사무가 서로를 배려하기 위해서 조합원 스스로가 많은 노력을 한 것에 대해 저는 감격하고 있습니다.
이런 신뢰가 어떤 방해 공작에도 굴하지 않고 앞으로 계속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향후 사측의 이간질이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를때 일 수록 더욱 더 뭉쳐서 하나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이번 결과가 노노간의 갈등이라고 판단하고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잠정합의안에 대한 단순 부결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앞으로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욱 더 단결하여 회사안을 최대한 껄어내어 전체 조합원이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단결 투쟁 화이팅!
'생산사무 하나되어 12투쟁 승리하자 투쟁!'
저는 이 말이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