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없고 빽없는 조합원들이 이번 부결투쟁의 주억이다.
제 현장조직이 부결하라고 해서 부결한 건 절대 아니다.
민기집행부가 우리를 실망시켰기 때문에 부결을 시켰고 바로 잡으려는 것이다.
그러니 제발 현장 조직들은 고만 떠들고 빠져라.
선거에만 눈이 멀어 판을 흐리지 마라.
그리고 민기 지부장님 이번이 마지막 기회임을 기억하세요.
제대로 투쟁하면 당신을 지지하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당신은 끝입니다.
당신의 선택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시자2012-08-19 (일) 10:58
이게 정답이라고 봅니다.
전 확간에서 다수의반대에도 그렇게 밀어붙였다는 이야기에 신뢰는 없지만요.
그렇다고 정치판으로 변질되는걸 원치.않기 때문에 한번만 더 지켜볼랍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것입니다.
민기지부장님~~ 2번 부결되지 않도록 민심에 귀를 귀울여 주세여 노동운동 거기서 거기입니다 특별한 조직 없습니다 조직을 위해서라 아니라 조합원을 위해서 일하다면 아마 다음투표는 통과 되지 않을까요? 재부결이라는 통한의 오점을 남기지 않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울 모든 조합원의 마음일것입니다 재무장하여 바른길로 갑시다 빠이팅!!!지엠대우 노동조합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