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은 멘붕이었다 치고...집행부가 말이죠.--; 하지만 가결되었다면 공고에 쓴 대로 찬반투표 결과가 공지되는 대로 제 11차 쟁대위 소집하셨겠죠?~~~
아...정말...누굴 믿어야 하는 건지..
쟁대위 소집이 지부장 권한이라고 들었는데요.-- 결국엔 지부장이 소집을 안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금요일은 정말 멘붕이었다 쳐도...아니,,정말 부결될 거라는 거 몰랐다는 소리 하시는 건 아니겠죠?
빨리 빨리 전열을 가다듬고, 새로운 투쟁을 전개해야 하지 않습니까?
지부장, 정신 차리시고,,쟁대위부터 소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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