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순간부터 집행부 너희를 사냥개라고 생각하겠다.조합원의 바램과 믿음 신롸를 사냥해서 사측에 가져다 바치는 사냥개..그러면 잘했다고 먹이를 던져주겠지..그리고 필요없어지면 버리겠지...사측에 ISP 가있다면 현장엔 너희 집행부가있다..너희는 그런놈들이다..아니 개다.. 그동안 현장의소리를 무시하고 입만살아 짖어대던 너희들..결과가 말해주듯 조합원의 뜻을어느정도 알았을텐데 이따위로 행동을해..지금부터라도 현장조합원의 말 하나하나에 귀를기울여도 모자랄판인데 또다시 독단적인 판단으로 진행하려하다니..회의가 머가 그리 많어?진짜 회의하는거 맞아? 사측이랑 머리맞데고 무슨수삭부릴라고..나한테 욕해도 좋은데 열받는건 어쩔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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