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국난세로다 우매한 백성들이로다 보은성재남묵영호 다 겪어보고도 민기를 잡아먹으려 혈안이구나 그들조직은 청천벌에 비정규직온상을 만든 조직이고 정원투를 식물인간만든조직이다 그보다 더 질리는 건 사측과 연이 닿은 4대천왕들의 비리가 코를 찌르건만 한갓 요구안 갖고 죽이니 살리니 깨끗한 군왕을 못 잡아먹어 안달이니 대체 이 백성들은 눈이 귀가 제 자리에 달린 백성들이더냐 현자를 몰라보 고 우자의 이간질에 현혹돼 나라가 도탄에 빠지면 현자는 자괴감에 빠져 강물에 뛰어들면 그만이지만 우자가 판치는 세상에서 나라꼴 백성꼴은 누구의 짐이더냐 우매한 백성들아 무릇 깨어있는 백성에겐 성군을 얻는 복이오고 사리에 눈먼 백성에겐 폭군의 업이 오나니 태평성월은 금은보화도 기름진 식탁도 아닌 백성을 하늘처럼 섬기는 어진 성군의 자애로움일세 왜 한번 신의를 저버린 우자들의 달콤한 말에 현자를 강물에 뛰어들게 하려는가 도탄에빠진 노동조합과 회사를 뉘 있어 따뜻한 마음으로 되살리겠는가 산은 산인줄 알고 강은 강인줄 알면서 왜 사람은 사람인줄 모르는가 오호, 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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