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에이블 페이의 완전한 폐지는 현실적으로 풀기 힘드니 노사 개선위원회로 가자. 작년에 성과금 450만원에 미달해 받은 사무직은 말하면 주겠다.
이게 결정된거 하나.
우리 홍어죠옷인가봐
특별단체교섭에서 못풀어 임.단협으로 넘긴 안 본교섭이 아닌 별도로 넘겼다가 이젠 위원회에서 논의 하잔다
이럴거면 사거리에 사람들 불러 모아놓고 거짖말이나 하지말지
젠병2012-08-22 (수) 07:40
사무직 성과금은 작년에 차등지급한것도 불합리하다 판단되어 시정차원에서 소급적용하기로 했으면 올해 성과급은 제대로 지급되는것 아닌가요. 불신도 정도가 있는것이고 무엇을 이야기 하고싶은것인가요. 사무지회 관련 내용을 하나하나 따저보면 왜 이렇게 난리인지 현장에서는 의도를 모르겠다는게 주변사람들의 의견이네요. 단협의 내용중 조합원의 범위하나를 가지고 단협 전체를 거부하는 것은 맛나요. 사무지회에서 앞으로 무슨 활동을 할건데요. 첫술에 배부르면 앞으로는 뭐할건데요. 우리는 40년을 걸쳐서 이단협 만들었어요. 당신들 구사대로 활동할때부터 당신들 안을 따내기 위해서 지부를 만신창이로 만들고 거덜을 내는데 이해는 대면서도 화가 나기시작하네요.
나도 한마디 해야 겠소.
사무지회장이 교섭대표인데 잠정합의하려고 하면 드러누어서라도 막던지, 잠정합의하는 것 멀뚱멀뚱 처다보다가 지회라는 공조직의 이름을 내걸고 부결투쟁을 하는 거는 또 뭐요.
사무지회면 객관적으로 사무직조합원들의 평가를 기다리는게 맞는거 아니요.
지부장도 문제지만 사무지회장도 책임을 벗어날 수 없다고 보오.
사무직이 왜 분노하는지 모든 조합원간 공유가 필요하다고봅니다.
그러나 하나만 꼭 이야기하자면 윗
분 젠병님의 말씀처럼 40년에 걸쳐서 많은 선배님들이 피땀흘려 어렵게 만들어온 단협이라는것에도 정말고개숙여 감사드리며 동의합니다.
그러나 현장 조합원간에 기준도 원칙도 없는 등급과 급여로 차별하여 불신을 만들고 회사뜻대로 따르게 강제한적은 없었습니다.사무직이 직원간 천만원이상 차이나는 차별임금을인정한다면 회사가 어려울때 현장조합원도 급여를 차등지급하지 말라는법이 없습니다.아예 싹부터 잘라야겠죠.노동자간 차별은 분란과 오해를 일으키며 사측이 원하는바는 바로 그런것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