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정합의안 투표 전에 카톡에 회사가 성과급 1500만원 예산을 책정했다고 날라왔더군요.
그리고 얼마 안있어 노조게시판에 떴습니다.
물론 덧글로 잘못된 것을 친절하게 지적해서 바로 잡아 주는 분이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래서 임단협 요구안 해설에 나온 자료를 찾아봤더니 우리 통상임금 평균이 2,004,209원이었습니다. 이것의 500%면 천만원이 조금 넘는 액수입니다.
우리의 요구안을 초과해서 회사가 성과급 예산을 책정할 수는 없겠지요.
참 유언비어라는 것이 무섭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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