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이 납득할 수준의 안이 타결시점이다라고
펑치는건 한번으로족하다 잠정안이 나와서
홍보물 나눠줄때 내 근무하는 곳에서 나눠주지마라
했을 때 표로심판해주세요 한 말 지금도 생생하다
어떻게하면 반절 넘을까 생각만있고 회사 발전전망
영유아 보육시설 (정부에서50%지원),사무직 차별철페,
기타 많은 안건이 있다 처음처럼 통밥굴려서
대충끝내려고 한다면 사측에 영웅? 소리를 들을거고
조합원에게는 반대로 많은 욕을 먹을것이다.
마지막으로 얘기하지만 대충시간 끌다가 던져주는 안
덥석물지말고 배수진을치고 협상에 나가줬으면한다.
그대 정말 마음에안든다 잔업특근 하면서 무슨
협상을 한다고 이것또한 전술인가 아에 사측에
옷을입고 협상을해라~~
또한번 전과같은 현상일 일어날지 두고보겠다.
왜 반말이냐고 조합원은 지부장에 임명권자이고
너이가 말하는 민심이니까 목에 기부스푸는날은
내년이겠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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