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조합의 중간에서 다 헤쳐먹는 자들은 누구인가?
바로 어용대의원, 회사 대의원인것이다.
왜? 부서합의를 자기들 마음대로 하는것인가........... 누굴 위해서 그렇게 하는것인지?
365일 시간 할애 보장받기위해서, 노동 조합 말아먹고, 선거구 조합원들 팔아먹고, 자기 이득만 챙긴다..
이런 사람을 어찌 노조 간부, 대의원이라 말할수 있을까? 찍어준 조합원도 문제지만, 직,조장들도 각성해야된다. 회사가 오다 내린다고 몰표로 답하면안된다.
어용 대의원은 혼자 살아남을 수 있지만, 뒷 감당은 선거구 조합원들이 다해야 하기 때문이다.
어용 대의원, 회사 대의원에게 경고한다.
부서합의 안, 나왔으면 찬반 투표붙여라. 몇 개월동안 얼굴도 안보이고, 시간 할애받은 댓가가 그짓꺼리 할려고 그랬는가? 중요한 임단투 시기에........
어용 대의원, 회사 대의원들이 생산 현장을 힘들게하니까 불만의 표출로 부결을 선택한 조합원이 상당수 잇다.
지금 생산 현장은 사람이 없어서 화장실도 제대로 못간다. 여유 인원을 다 빼고, 짭수올리는데 합의해준 대의원이 문제다.
이렇게 해놓고......... 집행부 못했다고, 부결 투쟁하고, 손가락질하는 대의원은 누구인가?
선거구 조합원들한테 사과해라. 석고 대죄하라.
365시간할애 반납하고, 라인 열심히타라.
그것이 속죄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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