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점심때 민추 홍보물을봤다. 역시 민추는 자신들의 선명성은 강조하면서 민기 집행부를 비판했다. 뭐 하루이틀도 아니니 별일도아니다. 민추의 바뀌지않는 프레임이다. 앞면은 자신들이 탄생시킨집행부를 비판하더니 뒤에는 여지없이조합원과 현장조직들에게 지적질을 하기시작했다. 더이상볼수가없다. 솔직하게 첫눈 이야기를 하는이들은 민추밖에없다. 어떤조직이 첫눈을 이야기하나, 그와중에 민추,민노로 뽀게져 어제의동지에게 실랄하게 비판받는 입장아닌가? 민추만이 민주고 나머지 조직들은 어용이라는 판단. 참 어이없다. 그리고 또하나 이번확간에서 민추대의원들 간부파업주장하나 보겠다. 집행부가 실행하고있지 않다는걸 모른단말인가, 그리고 자신들이 집행하기전 정원투 그늘 아래서 타집행부 부결을목놓아 이야기ㅠ했으니, 당근 이번 조직들의 부결 투쟁을 지적할 처지는 아니다. 민주파 조직? 그럼 하나 물어보자? 현재 창원지회는 민추집행부와 함께 한다고 떠들었는데, 이집행부가 현재 소비조합 운영관련 해서 법원1심판결 유죄를 받았다고 들었다.이부분을 알고있다면 왜 침묵하는가? 도데체 민추가 왜이리 뻔뻔해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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