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참대우~맞는말이고 해드려야죠 하지만 격려금얼마에+250%이런거면 몰라두 전액%로 요구하니까 문제지요 고참들은 금액이 올라가는 반면 합의 나온 금액보다도 떨어져서 피해보는 신입사원이 2000명이 넘짜나요..그리구 캄캄이 고참님.. 배은망덕이란말은 은혜두 모르는 사람한테 쓰는 말로 알구있습니다 일방적인 희생만 강요하시는분이 쓰실말은아니라구 생각되는데요..딱봐두 신입 년.월찬 신경두 안쓰신 분들같은데 너무 이기적인 생각들은 하지 마시죠
고참이라고 다~고참은 아님니다...동료에게 사기나 치고 툭하면 거짓말이나하면서 년월차로 1년중 2달 이상을 출근도 안하고 그것도 모자라 시간할애 해달라고 하는 썩은자도 있습니다. 이런자한테도 고참이라고 대접하면서 신입들한테서 빼어먹으려 한다는 건 아니겠죠...아무리 미워하지 말자...하면서도 매번, 옆동료들한테 사기나 치고 외부사람한테는 돈이나 빼먹으려고 하는 이런자를 왜! 복직시킨건지...지지리 복도 없게 2명씩이나 같이 있으니...
오늘도 엄청 심하게 전파,음파를 쏘아댄다. 도와달라고 만나는 사람마다 이야기하고 전화했었다. 청와대, 총리실, 인권위, 검찰청, 경찰청, 중부경찰서에 전화하고 유튜브, 다음아고라, 동기카페 및 카페 여러곳에 글을 올리고 노동조합에 찾아가고 전,현직 노조간부들에게 사정하고 동료들에게 도와달라고 했지만 별 도움이 되지는 못했었고, 못 도와주어 미안하다는 간부도 있었지만 오히려 이유도없이 계속 괴롭히고 겁을 주는 동료들도 많았었다. 나는 아직 왜 나에게 그러는지 모른다. 아내는 더 이해 못 한다. 이명박은, 1.아파트에 전파,음파발사 중단하라. 2.위성카메라감시 위성감청 중단하라. 3.불법민간사찰 가정사찰 중단하라. 4.더이상 가족을죽이지 마라. 5.유,무선 전화기 도,감청 위치추적 중단하라. 6.문자메세지 및 카페 실명 명의도용으로 괴롭히지 마라. 7.아이들을 납치해서 장기매매한다고 협박하지 마라. 8.대기업 강제발령을 이런식으로 하지 마라. 9.직장상사, 직장동료, 가까운 지인을 통해서 내 가정사를 공유하고 발설하지 마라. 10.강제로 병원 신경정신과에 보내지 마라. 11.직장상사를 통해서 협박하지 마라. 12.남의 죽은 자식을 노리갯 감으로 입에 오르내리고 놀리지 마라 13.각종 선거 어디에 찍는지 알고 잘 찍으라고 협박하지 마라. 14.부모형제를 해 할 수 있고 처자식이 지금보다 더 힘들어 질 수 있고 본부장님이 지금 지켜보고 있다고 협박 마라. 15.강제로 휴직 내라고 협박 말라. 16.경찰 112에 신고하니 "신월동 지하3층에 한 번 갔다와야되겠네"라고 협박 말라. 17.옆집에 양아치 보내놓고 가족을 괴롭히지 마라.( 옆집 안방에 분말가루 소화기 한 대를 쏘았음. ) 18.죄가 있으면 합법적으로 물어라. 지난 4년간 아파트에 전파,음파를 쏘아서 잠을 못 자게 했고 아내는 두려움과 공포심에 벌벌 떨다가 쓰러졌음. 살려달라고 애원해도 계속 쏘았음. 집에서 무엇을 하는지 아내랑 나누는 대화내용은 물론 일기장 글씨 한 자 까지 알고 있었음.
한국지엠 창원공장 조립담당 기술지원부
하희근. 010 5648 2843 (진불선원 선불교대학 1기생 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