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을 보니 민추위라는 집행부조직의 최대의 적은 회사가 아니라 제조직들같네요 홍보물을 보면 분명 역대어느집행부조직보다 자기집행부만 감싸는 글이 아님을 압니다 그정도로 양심적으로 활동하는건 맞는것 같습니다. 근데 그런 활동 못한 다른 조직들은뭔가요 그저 민추위라는 조직 흠집만내면 자기들이 인정받느나고 생각하는가요. 집행부가 실수한건 비판하면 되는거죠. 그렇다고 모든걸 마치 잘못하고 민주자체를 어용취급하는 현장조직들의 언행은 정말 문제가 큽니다. 자기들이 못하던 집행부편들기를 안하는것 하나만 봐도 그 사람들의 건전성은 드러납니다. 그 판단은 아마 조합원들이 잘 할겁니다. 그저 민주라고 씨 ㅂ지만 말고 행동들을 잘하면 될것을.. 이 글을 써면 또 틀림없이 집중공격할 거예요. 그들의 속성이니까. 민추위가 입이없어 그냥있겠습니까. 민추위 욕하는 글에 아무대꾸도 않는것맘봐도 그사람들은 다릅니다. 민추위가 현장조직중 거의유일하게 비정규직문제에관심같고 싸우는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사실 제 아들도 도급1차에 있지만 비정규직문제 매우중요하다 봅니다. 근데 유독 민ㅇ추위나 과거 민노회사람들만 신경쓰는걸보고 그 조직들을 신뢰하게 됐답니다. 민추위 홍보물을 한번 자세히 보세요. 다른조직과 비교해서요. 많이 다릅니다. 분명 많이 달라죠. 자기들반성은 않고 집행부조직 하나 깔아뭉개려는 짓 그만 하세요. 순수한 조합원들 바보만들지마세요. 여러조직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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