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사당 나경원의 캠핑농성만큼
어의없고 황당한 투쟁중 농성중단
농성이란게 전투에서 방어하며 지킨다는 의미다
싸우고 다치고 죽어가면서도 방어해서 지켜낸다라는거지
지금도 그 의의는 변하지 않는다
투쟁하고 싸우고 지켜내는거지
그러면서 현대적 관점에서 농성중 생기는 불상사로
상대에게서 명분을 빼앗고 책임을 강요하는 의미가
더욱추가된거기 때문에 농성이 일반적이면서도
중요한부분인거 아니겠습니까?
할거 다하고 놀거 다놀고 남는 자투리시간에만 농성하고
싸운다는건 그냥 우습게만 보일뿐입니다.
왜 그런 판단으로 쟁다위 지침이 내려졌는지
알수는 없지만서도 이건 아니지 않나 싶긴합니다.
연장은 거부하고 연장의 연장선인 특근은 하고
(연장이나 특근이나 뭔차이인가?)
농성중단하고 정비지회처럼 오체투지하며 공장도는것도 아니고
다른 방법의 타격을 주는 일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중단이라... 뭐 그냥 나경원보구 비웃었는데
그보다 더한걸 여기서 보게될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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