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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갈등으로 얻는것

글쓴이 : 조합원 날짜 : 2012-08-23 (목) 23:26 조회 : 3056
민추위에 큰 기대를 걸엇던 조합원입니다
하지만 1차 잠정합의안이 나오고 실망이 컷던건 사실입니다
20%도 안되는 부결표가 왜 나왓을까 집행부는 이제 알앗을 것입니다
이것을 계기로 집행부는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투쟁을 해야할것입니다
한편으로는 다른 생각도 해봅니다..
항상 회사 똘마니들 표가 잇엇는데 이번에는 회사 똘마니들표도 부결로 같다는것입니다
왜일까요?????
이번 현장을보고 어짜피 부결 나올꺼 확실히 민추위를 밟아 버릴라고 일부러 회사 똘마니들도 부결 찍엇을수도 잇습니다...왜냐..회사는  민추위가 무섭거든요...
이번기회에 부결나올꺼 아예 민추위를 공공의적으로 만들어 다음 교섭때 힘을 빼버리려고 하는수도 잇습니다...벌써 현장 제조직들 서로 집행부 헐뜻고 잇는데 그들은 과연 집행햇을때 깨끗햇을까요??? 이번 집행부도 잘한것은 없다 생각하지만 전 집행부들은 더햇을것입니다..
이제 조합원들은 냉정하게 다시 판단해야 합니다..집행부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투쟁을 해야할것입니다..조합원 교육때 쫄지마라고 배웟습니다..우리 다시한번 힘을 합쳐 쫄지말고 투쟁해봅시다...현장 제조직들도 이제 그만 하고 다시한번 집행부를 믿고 머리한번 박아봅시다....이번이 마지막이라고 기대를 걸어보면서....
투쟁!!!!

조합원 2012-08-23 (목) 23:34

현장에서는 내일 쟁대위 결과ㄴ를 놓고 내기를 걸고 있어요
나는 특근잔업거부 한다에 만원걸었음
특근잔업거부 안한다에 건 조합원이 더많음

회사똘마니들이 민추위 무서워서 족칠라고 부결을 택했다고요?
회사똘마니들은 여전히 찬성찍었어요

1차 잠정안 찬성찍은 사람 18%가 바로 회사똘마니 와 집행부 지지자들입니다
집행부는 평소에 개취급하던 회사똘마니들에게 덕좀 본거죠
회사똘마니도 만약 부결찍었다면 90%이상 부결나왔을 겁니다
천만다행이죠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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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 2012-08-24 (금) 01:49
특근 거부 잔업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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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근 2012-08-24 (금) 04:54
오늘도 엄청 심하게 전파,음파를 쏘아댄다. 도와달라고 만나는 사람마다 이야기하고 전화했었다. 청와대, 총리실, 인권위, 검찰청, 경찰청, 중부경찰서에 전화하고 유튜브, 다음아고라, 동기카페 및 카페 여러곳에 글을 올리고 노동조합에 찾아가고 전,현직 노조간부들에게 사정하고 동료들에게 도와달라고 했지만 별 도움이 되지는 못했었고, 못 도와주어 미안하다는 간부도 있었지만 오히려 이유도없이 계속 괴롭히고 겁을 주는 동료들도 많았었다. 나는 아직 왜 나에게 그러는지 모른다. 아내는 더 이해 못 한다. 이명박은, 1.아파트에 전파,음파발사 중단하라. 2.위성카메라감시 위성감청 중단하라. 3.불법민간사찰 가정사찰 중단하라. 4.더이상 가족을죽이지 마라. 5.유,무선 전화기 도,감청 위치추적 중단하라. 6.문자메세지 및 카페 실명 명의도용으로 괴롭히지 마라. 7.아이들을 납치해서 장기매매한다고 협박하지 마라. 8.대기업 강제발령을 이런식으로 하지 마라. 9.직장상사, 직장동료, 가까운 지인을 통해서 내 가정사를 공유하고 발설하지 마라. 10.강제로 병원 신경정신과에 보내지 마라. 11.직장상사를 통해서 협박하지 마라. 12.남의 죽은 자식을 노리갯 감으로 입에 오르내리고 놀리지 마라 13.각종 선거 어디에 찍는지 알고 잘 찍으라고 협박하지 마라. 14.부모형제를 해 할 수 있고 처자식이 지금보다 더 힘들어 질 수 있고 본부장님이 지금 지켜보고 있다고 협박 마라. 15.강제로 휴직 내라고 협박 말라. 16.경찰 112에 신고하니 "신월동 지하3층에 한 번 갔다와야되겠네"라고 협박 말라. 17.옆집에 양아치 보내놓고 가족을 괴롭히지 마라.( 옆집 안방에 분말가루 소화기 한 대를 쏘았음. ) 18.죄가 있으면 합법적으로 물어라. 지난 4년간 아파트에 전파,음파를 쏘아서 잠을 못 자게 했고 아내는 두려움과 공포심에 벌벌 떨다가 쓰러졌음. 살려달라고 애원해도 계속 쏘았음. 집에서 무엇을 하는지 아내랑 나누는 대화내용은 물론 일기장 글씨 한 자 까지 알고 있었음.
한국지엠 창원공장 조립담당 기술지원부
하희근. 010 5648 2843 (진불선원 선불교대학 1기생 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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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2012-08-24 (금) 08:33
눈아프다 10줄 넘어가는것은
쓰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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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2012-08-24 (금) 08:51
이젠은 댓글에 아 마음이 아프다.
저런게 존재한다니 열받는데 인터넷에 한번 돌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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