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우리가 현대보다 일을적게 합니까? 무엇이 부족해서 현대보다 한번도 많이 받아보지를 못하는지는 안타갑습니다.(참고 90년 입사) 그런데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현대와 우리의 차이점을 처한 현실이 그렇고 현장이 그러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현대만큼을 올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지부장이 민기이고 민주노조에 대한 열망이며 민주에 거는 기대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저버려서 현장에서 배신이라하고 분노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장은 알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한 안이라는 것을 ....
기대가 큰만큼 실망또한 크고 답답합니다만 이러한 열망을 만들어낸것 또한 민기 아닙니까. 마무리까지 한번가보고 끝나고 평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