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다. 최선을 다했다 판단하여 잠정합의를 하였는데 조합원에게 불신을 받았고 집행부를 불신하는과정까지 갖는데 지부장으로서 얼마나 고민이 크겠습니까. 하지만 지부장은 조합원의 뜻을 받들어 다시 하겠다. 희생을 각오하고 하겠다는 각오를 확간에서 밝혔으면 믿고 기다려 줘야되는거 아닌가요. 어디갑니까. 그럴분도 아닌데 왜 이렇게 물고 늘어지는지 당신들의 의도가 무엇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못알아들어요. 다시 교섭에 나서면 안돼는 무엇인가 있나요. 빨리 올라가서 대충마무리를 하여야 하나요. 야근하고 일어나서 교섭상황을 보려고 했다가 화가나서 몇자 적었습니다. 그렇다고 댓글은 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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