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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7,859건, 최근 1 건
   

호샤사장,김영석SC본부장 보시오!

글쓴이 : 이찬호 날짜 : 2012-08-24 (금) 11:55 조회 : 4920
당신들이 말하는 윤리 경영과 댓가성의 원칙은 무엇이오
윤리도 사람이 있어야 윤리를 논할수 있는거 아니오
윤리위에 사람 있는것 이것이 인간사 아니겠소
윤리를 논하는 당신들이 어찌 단 한번의 실수를 만회할 기회도 주지않고
사람의 목슴을 무우 짜르듯이 그렇게 끈어 놓을수 있단 말이오
당신들이 말하는 윤리의 잣대가 해고동요 3명에게는 사형선고와 같고,그 3가족에게는
가정을 파괴하는 만행 이란걸 진정 모른단 말이오
당신들이 말하는 윤리 강령이 해고 시킨 동지 3명과 그 가족 수십명이 받아야 될 고통 까지
고려한 불가피 한 결과 인지 묻고 싶소

당신들이 해고시킨 3명동지가 회사와 당신들에게 무슨 피해를 주엇는가
천막공장에 먼지 투성인 작업장, 유류비 한푼 주지 않고 먼곳 까지 출퇴근 시킨 당신들이 뭐가 도둑질이고 뭐가 댓가성 인지 알기나 한가
댓가성 이라면 당신들이 도급업체에 나가 업무적으로 포장작업 지원 해 주라고 한것이 댓가성이
잖소
막 말로 공돌이가 유류지원 받았다고 하여 그 업체에 뭘 특혜 줄수 있다고 보는가
특혜를 줄 만한 직책이 아니란 걸 당신들도 잘 알고 있지 않은가

해고 동지 3명은 담당 대의원의 의지와 노동조합의 의지에 따라 운명이 달라 질 것이다
일신포장업체와 청명이란 업체는 우리와 계약 관계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직원들이 몇명씩 파견나가 일을 도왔다
그리고 일신포장업체는 원래 포장자재 납품업체다 그런곳에 부품포장 외주까지 줬다는것은
고양이 에게 생선을 맞기는 꼴이 아닌가
불량자재 반출하면 그것이 어디로 가겠는가
그 자재를 우리 직원들이 출근 않는 주말에 쓰면 그만이 아닌가
몰래쓴 자재들도 쓰게 했으니 그것을 댓가성으로 보는가

이런 것들이 비리 라고 한다면 우리 직원3명은 즉각 해고 시켜놓고 
비리의 주체자인 일신포장 업체는 계약 관계도 없는데 아직 사업을 하고 있지 않은가
이 무슨 개 같은 잣댄가
이것은 당신들이 그업체에 무슨 댓가로 특혜를 주고 있는것이 아닌지 의심 스럽다

대의원과 노동조합은 즉각 이두 업체에 외주준 물량을 철수시키고 불법 외주물량 환원시켜라
합의 없이 나간 외주 물량 엄청 많다
부평KD는 오래 전부터 잔업 특근 없으며 70% 근무도 하고있다
인천KD 또한 잔업특근 없다

이번 사건을 조사한 당사자들과 본부 관계자들도 업무 특성상 여러가지 말 못할 사정으로 3명동지가 희생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앗을 것이오
죄는 미워하돼 사람은 미워 하지 말아야 하지 않소
이 나이에 해고는 사형 선고나 마찬가지, 그동지들이 혹 모욕감에 사고 라도 난다면 그것이 당신들이 내린 사형이 아니 겠소
그것을 알면서 해고 한것은 사회주의 에서나 볼수있는 독선이 아니겠소
해고 당사자들 충분히 반성하고 있소

노동조합은 한국정서에 맞는 결과가 나올수 있도록 수입품 품질좀 개선 시키 시오

나라가 국민 한사람을 살리는데 그 어떠한 것도 우선이 될수 없듯이 노동조합과 대의원역시
조합원을 살리 는데 그 어떠한 것도 우선이 될수 없는 것이오
좋은결과 당부드리오

마지막으로 한국지엠 여러분
토사 구팽이 되지 않으려면 정신 차리고 외재품 좋아 하지 마시고 국산품을 많이 사랑 하세요

임,단협 승리 투쟁

김락영 2012-08-24 (금) 14:59

경영진 여러분께……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푹푹 찌는 여름날 땀을 함께 흘리며 일을 했고

칼 바람이 부는 겨울내 손을 비며 가며 일한 동료들이 있습니다……

주야를 같이 하며 어찌 보면 가족보다 더 오랜 시간을 대면 하며

함께 울고 웃던 동료들이 결코 일어 나지 말아야 할 실수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업체로 파견 나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일하던 그들에게

어찌 보며 한국사회의 병패인 호의를 제공하고 그들은 그것을

거절하지 못하였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나 후회하기엔 이미 지나버린 시간을 돌릴 순 없습니다.

그들은 지금 많은 회한의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지금까지도 그렇겠지만 그들은 그들의 가족을 위해 살았던 짐들이 앞으로

더 많은 무게로 그들을 짓누를 것입니다…….

 

전 생각해 봅니다

그들의 일이 있고 나서 그들이 갈 자리에 그들이 가지 않고 제가 갔다면

제공하는 호의를 과연 거부할 수 있었을까..?

결정권이 없는 그들이 호의를 댓 가로 업체에게 어떤 이득을 줬을까?

업체에서 제공한 호의가 업체의 이득의 목적이 아닌 통상적 관례로

줬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들에게 내려진 처분이 너무 가혹한 건 아닐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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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민 2012-08-24 (금) 17:36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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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8-24 (금) 15:40
회사에 어떠한 손해도 주지않고 그저 자기 할 일만 열심히

일한 착한 동료들입니다 노동조합에서는 큰 관심과 애정으로

우리동료들이 선처를 받을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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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2 2012-08-24 (금) 16:04
제가 지금껏 지켜본봐로는 그 세분의 선배들은 20여년이 넘게

지금껏 일밖에 몰랐고 또 누구보다도 열심히

회사일에 충실했던 사람들입니다..

이제와서 본인들도 생각치 못했던 단 한번의 실수로

그동안 쌓아왔던 모든것을 회사가 한순간에 빼앗아가 버린다면,

과연 그 어느 누가 이번일에 대한 처사를 정당하다고 볼수있겠습니까?

큰것을 바라지 않습니다..다만 한 아내의 남편으로서

또 아이들의 아빠로서의 자리가 지켜질수 있도록 선처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지엠 노동조합간부 여러분들께서도 이번일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한사람의 조합원이라도 억울하게 해고 되는 일이 없도록 조치를 취해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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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A 2012-08-24 (금) 17:39

당신네들은 수고에 대한 인사와 대가성 접대(뇌물)을 구분하지 못하오.
 일도와 주고 밥한끼 먹어도 뇌물이겟네요? 나원참. 윤리강영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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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맨 2012-08-24 (금) 17:46
나 지엠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지엠맨입니다. 그런데 이건 너무 졸렬한거 아니오. 비리의 몸통을 파헤쳐야지 이게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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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 2012-08-24 (금) 17:48
참 나쁜사람이군요. 이런 힘없는 사람들을 내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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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B 2012-08-24 (금) 18:58

알게모르게 뒤에서 일어나는 비리들...맘먹고 캐내면 이것보다 더한  비리들도 있을껏인데
이걸 비리라고? 싸잡아..내치는 지엠..........

몇십년 몸받쳐 근무한 직원들 생사는 보지도, 생각지도 않는 지엠!!!!!!!!!!!!!!!!!!!!!!!!!!!!!

당신들의 말한마디!!!!
책상에 앉아 손하나 가딱으로
힘없는 사람들의 생사가 달린문제를...결정해서 내친다는건 말도안되는일입니다
내일아니라고.................에프엠대로만 결정하는 당신들 ....
정말 너무 합니다

나만아니면되가 아니라 나였으면 어땠을까를 한번더 생각해보십시오

정녕 당신네들은 밥한끼???? 안 얻어드셨습니까????
캐내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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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2012-08-24 (금) 19:02
지엠당신들은어마어마한돈을우리직원들모르게뒷주머니에챙겨가면서잘못은했지만어찌보면관행상이루어진일로한,가정을파괴하는해고를할자격이당신들한테는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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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남 2012-08-24 (금) 19:12
정작....걸려야할 문제의 알맹이들은 쏙 빠져나가고 나몰라라고
힘없는 근로자만 걸려 넘어지는구나

결국 결정내린답이 이것이라니
이게 지엠대우의 정책인가?

쥐꼬리만한 회사도 이런 댓가는 없겠다
우리나라에서 3대기업이라고 뽑히는회사에서
이렇게밖에...처리를 못한다는건...참....창피한일 일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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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2012-08-24 (금) 19:21
현 집행부 들으라

임단투도 중요하겠지만
지금 동지 3명이 사형선고를 당하고 있는데 그냥 눈뜨고 지켜보고만 있을것인가?
그 자리에 앉아있으면...그 자리의 댓가를 해라

적극적으로 나서 동료를 살려라!!
그것이 진정 현 집행부가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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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2012-08-24 (금) 19:27
도대체 무슨일인데 그러세요.
내용은 없고 주장만 있네요. 댓글달린것을 보니 무슨 비리문제인거 같은데..
내용을 알아야 호응을 해주던가 하지..
그리고 사장과 경영진에게 쓰는글을 왜 노동조합 게시판에다 올리나요? 포러스에 올리셔야 볼수 있지 않을까요?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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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2012-08-24 (금) 21:38
월요일엔 포러스에 올릴거요
여긴조합도 알고 잘 대처하란 뜻에서~
kd 전반적인 문제를 알고도 그냥 넘어갈 집행부가 아니기에 
기대를 많이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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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2012-08-24 (금) 19:43
헉 진짜로 유류비를 안줬나요? 월급에 포함되서 나오는것 아닌가요?
만약 안나왔다면 당연히 소급해서 받아야지요. 단협사항인 유류비를 안줬으면 노동조합에서도 당연히 가만히 있으면 안돼지요.
그런데 제목에서는 호샤사장 보라하고 노동조합에다 요구하는거는 머임? 노동조합에다가 하는 말인가요? 아님 호샤사장등 경영진에게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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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2012-08-28 (화) 08:57
급여 유류비는 나오는거구요
업체로 부터 유류비지원받았서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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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좀쓰자 2012-08-24 (금) 20:04
인천KD 에서 외주업체에 파견 나간 직원분들 얘기입니다.
누군가가 어떤 이유에서건 제보를 한거고 그리고 결과는...
이성적으로 판단해봅시다.
무슨 이유로 업체에서 어느정도 유류비를 받았는지는 정확이 모른겠지만..결과적으로 잘못돼건 사실입니다.단지 내가 아는 사람이라고해서 그 사실이 덮어지는건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대다수가 공감할수 있는정도의 처벌이 아니라는겁니다. 이정도의 일이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해고 까지 당할 문제인지...대위원은 뭘하고 조합은 뭘했습니까?이런 과한 처벌에 대해 해결하려는 노력 하고 있습니까?  아니 이런 결과가 나오기전에 어떤 노력해봤습니까?  자신들이 가진 힘을 조합원 모두를 위해쓰지않고 본인을 위해 본인이 아는 사람만을위해 사용 했다는 생각해봤습니까? 사측과 얘기하고 여기선 청탁이라고 하는게 맞겠지요? ...누구누구 좋은부서로 좋은 보직으로 보내주고...발탁체용만  봐도...회사 입사하기 힘듭니다.빽이죠..내가 아는 사람이데 잘좀봐달라는 식으로 청탁하고 금품 혹은 항흥이 오갔을지도....그렀게 자신이 가진 힘을 이용하면서 이런문제하나 막을힘이 없었다고요?능력이 없었다고요? 아닙니다 충분히 사측과 사전에 얘기하고 조율해서 처리할수 있었던 문제입니다.단지 내일이아니라고 신경쓰지 않았다고밖에는 다른생각이 안듭니다.하나하나의 조합원이 있어야 대워원도 조합도 있는겁니다. 자기혼자 잘나서 그자리 그런함을 가졌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그 힘과 자리는 조합원 한사람이라도 낙오돼지 않게 지켜달라고 조합원들이 빌려준겁니다.그힘과 자리를 다시 빼앗아갈수 있는것도 조합원이고요..똑바로 행동하고 그힘과 자리를 이용하고 지키십시요..요즘 임단투도 그렀고 현장 여기저기  문제에대해 대처하는 대위원 조합 모두 마음에 안드네요.실망이 너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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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2012-08-24 (금) 20:20
어 이직장 장직장 글이 삭제
 우리 똑바로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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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2012-08-24 (금) 20:38

십 수년간 함께 일했던 동료가 우리의 곁을 떠나는 길목에 서있습니다.


천막으로 둘러친 공장에서 흙먼지 마셔가며 일만 했습니다.

더운 여름날 손조차 씻을 수 없는 곳에서 묵묵히 일만 했습니다.

소금꽃 가득 핀 작업복을 세탁할 곳이 없어 집에 가져가서 세탁할 때마다 집에서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누군가 해야한다고 했기에 열악한 환경의 현장에서 휴일도 반납한 체 일만 했습니다.

한국지엠을 위해서 말이죠...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그들에게 업체가 호의라고 제공한 것를 그들은 거절하지 못한 실수를 범한 것 입니다.

과연 그들이 댓가를 제공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을까요?


살면서 가족들과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고 후회하고 있을 것 입니다.

다시 웃으며 동료들과 일할 수 있도록 부디 선처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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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사부터 2012-08-24 (금) 23:08
부정(특혜)입사시키는건 더 큰비리 아닌가???
조부사부터 짜르시죠?

아...근데 이건 못 걸고 넘어가겠군요...우리쪽도 고리가 너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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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2012-08-25 (토) 08:40
무상으로 기름받고 뭘 잘했다고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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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2012-08-25 (토) 13:26
인간 쓰레기들 이와중에 댓글 삭제하라고압박한다 직 공장 당신들이 인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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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2 2012-08-25 (토) 13:34
그런사람들 있죠..이번일이 커져서 다른것까지 파고들어오면 피해볼분 몇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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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2012-08-26 (일) 10:50

파견나간 도급업체의 현실을 안다면 이런 결정을 안나올걸 같은데?
천막으로 지은 건물이라 여름엔 덮고 겨울엔 추은건물, 화장실,샤워장조차 제대로 없이 간이 화장실을
사용하는 현실 그런 상황속에서 도급업체가 선적일을 차질없이 맞출수 있게 지도하는것이 파견나간 사람들의 못이엇기에 묵묵히 그일을 해왔건만...
묵묵히 도급업체를 도와 일해준것이 고마워, 좋지 않은 환경속에서도 함께 해준것이 고마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려고 연료비를 조금 보태주면서 고마음을 표시했고 그것을 차마 거절하지 못해을 뿐인데
그일로 해고라니 너무 합니다
도급업체의 열약한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일한 죄밖에 없는데 해고라니요 너무합니다
회사에 어떠한 손해도 끼치지 않았고 그럴 위치에 있지도 않고 다만 회사에서 파견나가서 일하라고 해서 나간것 밖에 없는데 해고라니요 참으로 너무한 처사 임니다
상식선에서 해결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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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8-26 (일) 23:34
잘해결 되기를 바랍니다
조합원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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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 2012-08-26 (일) 23:39

무상으로 기름 받은건 잘못한거 맞습니다

하지만 그 잘못이 이토록 큰 형벌을 받는다는것은 사회주의 에서나 볼수 있는 독재라고 봅니다

우리나라 실정에선 20년이상 헌신적으로 일한 근로자을 자그마한 실수 하나로 내 친다는것은
 
실컷 부려먹고 잡아먹는 소 나 돼지 나 별다를게 뭐가 있다고 봅니까!!

인간 이기에 실수가 있는 건 잘못이지만  이미 충분히 후회하고 반성 하고 있는데

너무나 혹독한 형벌을 내리는 것은 참으로 비인간적인 처사 입니다

누가 나가도 나갈수 밖에 없는 열악한 환경조건 에서 일한만큼 회사에서도 선처를

해줌이 마땅하리라 생각합니다

나 하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조합원을 챙기지 않고 될대로 되라 는 식으로 나두었기 때문에

일이 이지경까지 온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미리 미리 사측과 조율해서 얼마든지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수 있었을텐데

부서 와 대위원과 조합에서는 무얼 했는지 모르겠군요

비리를 캐낼려면 좀더 그럴싸한 곳에서 얼마든지 적발할수 있었을텐데 힘도 없고 백도 없는 조합원
 
등을 쳐서 내 쫒으면 3 가족의 남은 식구들은 어떻게 되는건지 생각도 안해 보셨나요

아직 어린 자식들을 어떻게 벌어 먹여살리라고 내 쫒는건지 참 비 인간적이네요

이미 충분히 반성하고 있는 사람에게 마지막 의 선처를 바랍니다

서로 웃으며 다시 일할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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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맨 2012-08-27 (월) 09:07
인정했으면 알아서 사표쓰시오~
답은 나와있는데 뭐가 그리 복잡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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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쪄겠든가 2012-08-27 (월) 10:33
어떤 이유던 이유없는 돈이 있던가
그것도 지속적으로 매달 일정한 금액은 아닐지언정 수백만원이 이유 없는돈이겠는가
그렇다해도 누가 이유없이 돈을주겠는가
잘해겔되는게 스스로 사표 쓰는게 좋을듯
안탑깝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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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 미치겠… 2012-08-27 (월) 11:32
해고는 정말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상하군요????
열악한 환경 먼지투성이 천막....부서에서 파견을 나갔다면 대의원이든 부서에 얘기하든 들어온다말하고 대안을 찾으면될 것을 그럼 그동안도저히 이 환경에서 일을못하겠으니 들어가겠다고 얘기했는가 묻고싶네요
만약 그러했다면 대의원이나 부서에서 몇년간 파견 나간 사람들 고충처리를 안해준거고 그분들이 고충처리했낭나요?못하겠다고 다시 직으로 들어가겠다고 했는데도 몇년간 못들어온건가요??!!
해고되니 열악한 환경에서~~~이런 말 앞뒤가 안맞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아닌가요
해고말고 다른 가벼운 징계로 끝나길 바라지만 도와주신다고 글을 올리시면 모르던 사람도 다 알게돼고 소문은 순식간에 전 공장에 퍼질것이고 그럼 회사는 원칙대로 할수밖에 없는겁니다
오히려 독이 될수도있다는걸 말하고싶네요
결국 솔직히 열악한 환경이지만 나름대로 여러가지 장점 또한 있으니 계속 파견나간거 아닙니까
솔직히 말이죠
대부분 그리 생각할수 있다는 말을 드리는겁니다
라인에서 라인빠지는것은  고충처리해도 힘들고 하늘에서 별따기처럼 어려우나 직에서 다른곳으로 파견 나간사람이나 힘들어서 파견못하겠다라말 하면 충분히 들어올수있는데아닌가요
어찌됐던 제 개인적으로는 잘됐으면좋겠지만 지금 이글을 읽고 여러 다른 글을읽고 얘기도해보니 지금은 사규에 따라 처리되는게 바람직할듯
라인타는 사람은 파견?돈받는거?
그럴일도없고 꿈도 못꾼다는 사실
그리고 금품관련해서 대의원이 해고를 막을수있는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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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살거야 2012-08-27 (월) 13:06
음!
급한 모양이군
자기 방어 정당화 작업
살아 남으려면  조용히 처리 되어야지 대의원이든 부서든 살것 지요
일이 확대 되면 많은이가 골치~
답답하네 생각대로 살리기 어려우니까 살려 보려고 최선을 다해야 것지요
2차에는 새로운것이 있것지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못가리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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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2012-08-27 (월) 15:19
난 밥을 빌어 먹어도 이유없는 돈은 없다고 생각하기에 주는돈 받고는 싶어도 안받는다
세상에 그냥 받는 돈 그냥 이유없이 주는 돈이 있는가
자식들에게 뭐라할것인가
다른 사람이 돈주면 설령 그이유가어찌됐던 받으라 할것인가
알기로는 기름값을 받은걸로 아는데세명이 각자 금액 차이는 있는거로 알지만 많이 받은사람은 내가 생각해도 많이 받았다
계속적으로 받은금액을 합치니 금액이.....~
해고는 안당하면 좋겠지만 내가 알기로는 금품 관련해서는 해고가 당연하다고한다는데~
 파견이 힘들면 들어오면되는거 아닌지 나원참.................
해고되니 일 환경이 열악하다~~~~
해고되기 전에는 그 열악하다는 환경에서 어찌 버티셨는지
회사 사람들 다들 답을아시겠죠
나는 대충 알겠는데 참 답답하네요
이제 소문 다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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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오리 2012-08-27 (월) 15:37
무상으로 기름을 받은건 맞다....
??!!
그럼 당연히 해고 아닌가 아니 편하게 일하는 사람 어디있는가 말입니다
그럼 앞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면 선처가 가능한가요!
만약 어찌 결론 나는지 보고 대충 넘어가면 나중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을때에도 선처를 해주어야함
금품관런해서..
또한 법무팀이 있다고 들었는데 자꾸 공식 적으로 글 올리면 확대되어서 여지없이 해고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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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아 2012-08-27 (월) 16:07
2차 에는 우리가 모르던 내용도 있것지요
법무팀도 감 잡고 있을거유

해고 당연 주장도맞죠
 그러나 선처,용서도 또한 맞죠
방어 하느라 고생들 많어요
대충아는 걸보니 수장 주변 방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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