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이하로 이 게시판에서 집행부를 흠집내는 글들은 분명 노무무직원들의 손장난이다. 막연히, 아님 당연히 현장조직원들이 집행부 깐다고 단정지어선 안된다. 어떤 글들을 살펴보면 매우 교묘한 말장난으로 현장조직원의 비판범주을 넘는 내용이 많다. 거기에 감정적으로 심각해져 진지하게 맞대응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집행부를 걱정해서 비판하는 것과 앞뒤없이 무조건 비판일색인 글들은 십중팔구 노무팀의 이간질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 염두해 두고 글들을 읽기 바란다. 지금은 집행부의 재교섭에 임하는 굳은 자세를 믿고 모두 재교섭투쟁에 함께 했으면 한다. 집행부는 재교섭으로 인해 야기될 그 모든 긍정,부정적인 것들에 책임질 것이다. 또다시 현장의 욕구에 부응하지 못하면 그에따른 엄중한 책임을 질 것이며 부결의 실수를 깨달아 재교섭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그 공과도 집행부 몫이 될 것이다. 지금은 성공과 실패를 운운하지말고 집행부는 진정성을 갖고 파업과 교섭에 임해야 하고 현장은 파업하라면 하고, 모이라면 모이고, 퇴근하라면 하고, 줄투하라면 하고, 일하라면 하고 .... 각자 자기 할일만 잘 해주면 결과는 그 후의 일인 것이다, 노동조합이 잘돼야 우리가 잘된다. 노동조합 윽박질러서 좋은넘 누구겠느나. 1만4천여 사무직 생산직 조합원여러분, 함께 힘내고 힘모아서 임단투 조기마무리하고 풍성한 한가위 맞읍시다. 투쟁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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