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묻는 이야기
차체2부, 어느 노동자가 세상을 떠나셨던,, 어느 라인 ,,기피 작업장이라는 곳,, 결국 죽어야 그만 둡니까?
신체의 결함자이고, 고령자의 컨베어 라인 중량물 작업하면서, 통증 때문에 어려워도, 살아서 못 나오고, 불에 탄 송장이 되어야 나올수 있다면,,,그거라도 ,, 해야 한다면 해야지요.
신체의 통증(고통)속에서 중량물 컨베어 라인 작업은 경험치 못한 사람은 이해 못 할수 있습니다 죽을수 있고 죽일수 있다는 생각이 계속 스쳐 집니다.
여기,,죽어야 한다면 죽을수 있는 노동자가 있습니다.
노동자가 죽어도 노동조합,어디에도 몇일 지나면 잊혀지고 유가족 에게 서름만 안겨주는 시대 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씁스럼하게 재미 삼아? 지켜 볼수 있습니다.
누가 보드라도 이것은 아니고,,국가법도, 인정도 ,,무시되고, 무법 천지인듯의
약한자 위에 군림하는 인간 백정의 위세만 판치는 듯한 느낌의 곳이 어디 입니까? 노무에 찍히면 죽어야 합니까?
노동조합은 어디 있는가요?
최소한의 기본은 있어야 합니다. 최소한의 기본을 무시한다면 하늘은 불벼락을 쏱을 것 입니다.
한다면 해야 세상 무서운 줄 알아야 제2,3,4의 어려움을 막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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