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임단협기간에 이런글을 올리게된점 죄송하게 생각하며 몇자 적어 봅니다. 저는 조립부에서 근무합니다. 물론 다른부서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일끝나고나면 몸은 지치고 온몸은 땀으로 범벅되는데 통근버스를 타게되면 에어컨 까스가 없는건지 바람은 나오는둥 마는둥 미지근한 바람만 어설프게 나옵니다. 현장에서 땀흘리며 일하고 통근버스마져 땀흘리며 퇴근해야하는 현실! 막바지 더위가 심한요즘 한번쯤 조합에서 관광버스회사에 에어컨망가진 버스는 출입통제를 제기해야되지않나싶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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