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부는 아침마다 조립4거리에 나와 투쟁하자고 외치고 있다. 현장에서는 왜 파업안하냐고 난리가 나고 있는데 그들은 말로만 투쟁을 외치고 있다. 압도적인 부결을 그들은 아주 말아먹고 있다. 조합원이 그렇게 우습게 보이는가. 민노총 동조파업 개소리 하지마라. 자기 앞가림도 못하면서 상급단체 따라 가겠다는 웃긴소리좀 하지마라. 현장은 바로 서는 노동조합을 보고 싶다. 누구를 위한 투쟁을 외칠것이 아니라 그시간에 어떻게 할것인가 생각좀 했으면 좋겠다. 쪽팔리다. 제발 사거리에서 투쟁이라 외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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